1-6 경현유원지의 숲정이, 느티나무와 팽나무 오랜동안 경현마을 주민의 아늑한 품이 되다 한 마당에 모여 녹음을 펼치는 오순도순 다섯 그루 다섯 그루가 한 그루처럼 공간을 나눠 쓰며 만든 숲정이 동네 사람들의 간절한 기원을 들어주고 애환을 함께 한 당산목 지정번호 15-4-16-4 / 당산목 /경현동 830(경현마을) ‘나주의 진산 금성산 줄기가 병풍처럼 두른 경현동 이야기’ 안내판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