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금학헌에서 숙박하면 땅과 나무의 기를 받고 행운을 얻어 소원성취한다는 속설이 있어 찾는 이가 많답니다. 도지사 급 이상의 유명인사도 방문한 적이 있지요. 제1장 천년 목사 고을을 지켜온 나무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