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성 안쪽 사창 역사가 남긴 흔적, 과원동 사창거리 느티나무 금성관 뒷담 너머의 500년 정경을 이루다 금성관 할머니 쌍둥이 은행나무와 담 너머 이웃사촌 느티나무 춘궁기에 백성들의 굶주림을 달래주던 관아의 곡물창고 사창 사창거리 느티나무 그늘은 백성의 안식처 겸 민생고 해결 장소 지정번호 15-4-17-3 당산목 / 과원동 13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