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해체로 시골의 농산물이 도시기차역에 도착?
- 등록일 2026.07.06 06:23
- 조회수 76
- 등록자 박향선
가족해체로 시골의 농산물이 도시기차역에 도착?
땅 팔아 자식공부시키는데 그 자식이 부모의 땅과 집 팔고 부모을 요양병원으로 보내는데
26.07.05 13:09l박향선(na4am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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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서울에서 대전으로 이사을 오고 겨울이 될무렵에서는 순천쌍암에서 외할머니가 어김없이 건나물이나 건 밤, 감껍데기.팥, 찹쌀, 김부각등을 보내 왔다.
순천에서 전화가 오면 기차시간에 맞추어 아버지가 종이박스 하나을 집에 가져왔다. 겨울밤에 우리에 간식이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잊어버렸다.
부탄에 UNV로 갔는데 그나라 시장에서 배와 사과등을 말려서 팔고 있었다. 그리고 그나라는 향을 그냥 피우는 것이 아니라 갖가지 나무가지와 잎 말린것을 잘게 부수어서 진흙으로 만든 토기에 그 나무가지와 약초등의 풀을 넣고 아침에 불을 지펴서 피우고 방안 구석구석을 돌면서 그 향을 집안 전체에 퍼지게 한다. 그 의미는 잘 모른다.
부탄에서 살면서 아침에 해가 오르는 순간에 구름이 같이 올라온다. 그시간에 이 토기에 향을 피우고 아침을 하거나 차을 한잔 마신다.
내가 수입할 수 있을까?어린 시절에 외갓집인 쌍암에 갔는데 여름밤에 동네사람들이 한 마당에 모여서 모깃불인가 마당 한가운데에 불을 피우니 연기가 났다.그리고 옥수수인가 감자을 먹기도 한다. 외갓집은 태고종 쌍암사의 스님 가족들이 사는 마을이다. 절에는 재산이 많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 당시에는 절에서 스님들이 책만 본 것이 아니라 농사도 짓고 제사을 지내는 김부각이나 강정등을 만들었다고 한다.
부탄을 가니 팀퓨에서 좀 벗어난 곳에 체리모나스트리가 있는데 스님들이 색채가 들어간 과자을 만들었다. 그 과자는 제사을 지낼때도 사용한다고 한다. 아주 먼 옛날이야기같아 이과자을 무엇이라고 부르는지는 모른다.그때 UNDP에서 근무하는 핼랜이 같이 가자고 해서 갓었는데 그 절스님은 우리에게 하얀견직물의 천을 목에 걸어주었다.이절에는 벽에 커튼이 드리워져 있다. 커튼을 걷으니 남녀관계의 그림이 나왔다. 부탄에서는 일반 대중에게 이야기할때 깨달음을 남녀의 환희라고 알려주었다고 한다.
아마 라마불교가 원나라인 몽골로 이동을 하면서 우리나라가 몽골에 지배하에서 고려에 퍼지면서 남녀상열지사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정원을 꾸미는 문화로 기이한 식물과 바위을 놓기시작하면서 고려가 망하는 원인이 되기도 햇다고한다.
불교도 각 나라 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기독교에 대한 교육은 하면서 정작 동양의 종교인 불교에 대한 교육이 없었다.힌두교도 인도의 조각상은 남녀관계을 조각하고 있다. 한데 한국에 동남아의 불교국가에서 들어온 결혼이주민이나 근로자들을 위한 배려가 없이 이슬람에 대한 교육이 없이 외국인 근로자들을 관리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슬람은 아내을 네명까지 두는 종교이다. 원래는 전쟁에 나간 남편이 죽은 여자들을 돌보는 의미에서 시작은 되었다고 한다.
유럽에 화물노동자들은 이슬람인들이 중동아시아나 서유럽인들이 많다고 한다.아직 서유럽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더군다가 공산국가에서 어떠한 교육이 이루졌는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 .....
방글라데시는 이슬람국가에 인민사회주의 국가에 힌두풍의 문화다. 들은바에 의하면 상사가 부하의 아내을 취한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화물노동자들이 누구인가?그리고 에너지을 들기이전에 그들의 성에너지 분출구도 필요하다.한데 한참 공창지대을 없애고 국제결혼상담소가 유행하기 시작했다.그리고 그 휴유증으로 고생하는 한국중년남자들의 고충보다는 나이어린 외국인 이주여성의 불행만 포커스가맞추어져 방송등에 나온다. 이야기을 들어보니 아들이 청소년인데 아내가 같은 나라 사람들과 어울리고 집을 나간다고 한다. 그리고 무슨일이 있으면 ....그런데 이야기 듣다가 아내가 20살어리다는 이야기에 그냥 나왔다.
갈등해소에 대해서 근본적 원인도 생각하고 가족해체에 대한 생각도 해봐야 한다. 시골의 부모는 농토을 팔아서 자식공부을 시컸는데 자식은 부모의 마지만 남은 농토와 집까지 팔고 도시로 불러들이더니 마지막에는 부모을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으로 보낸다면 누가 자식에게 기차화물에가서 농산물을 보낼까?
어머니는 어머니의 고향에 아는 사람을 통해 고추가루을 열근을 시키고 나는 기차을 타고 어딘가에 가면 그곳의 특산품을 사서 집에 온다.시작은 중학교.고등학교 졸업여행이다.
기차역에 지역신선농산물을 파는 직매장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
다음의 기사을 읽다가 몇자 적어본다.
김규원기자수정 2026-04-09 16:37
펼침5:34구글 선호 매체 등록에너지전환포럼 "철도 수송, 효율 높고 친환경적"
시멘트 수송 열차. 연합뉴스광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한 자릿수에 불과한 우리나라의 '철도 화물 수송 분담률'을 주요국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주목된다. 이렇게 도로에서 철도로 수송 수단을 전환했을 때 절약하는 사회적 비용은 2050년까지 47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기후환경단체 에너지전환포럼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연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자로 나선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전 이사장은 "한국 철도의 화물 수송 분담률(톤·㎞ 기준) 3.2%(2023년)에 불과하다"며 이렇게 주장했다. 반면 비슷한 시기 미국은 32.6%, 독일은 23%, 프랑스 16.1%, 이탈리아 14.8%, 영국 11.2%, 일본 9.5%에 이르러 주요 선진국과 큰 차이가 났다. 그는 "한국의 철도-도로의 화물 수송 분담률은 1970년 57.6%-10.8%로 철도가 압도했으나, 2000년 역전된 뒤 2023년 3.2%-78.5%로 크게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김 전 이사장은 도로를 이용한 화물 수송이 사회적 비용도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2020년 기준 교통 부문의 물류, 혼잡, 사고, 환경 등 사회적 비용은 2020년 360조6530억원으로 그해 국내총생산(GDP)의 19%에 이르렀다. 그는 "철도 인프라에 투자해 도로 수송과의 균형을 만들면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철도 수송 분담을 2050년까지 17% 늘리면 화물에서 24조8천억원, 여객에서 21조9천억원 등 46조7천억원의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사회적 비용 중 가장 큰 것은 통행 시간이었고, 그다음이 차량 운행, 사고, 환경 등이었다.
광고 또 현재 철도와 도로 사이에는 부담하는 비용에 큰 차별이 있다. 예를 들어 철도는 선로 이용료, 차량 기지 운영, 터널 조명 전기료 등 수반되는 부담이 많지만, 도로는 고속도로 외에 사용료가 없고 휴게소 주차·숙박이 무료이며, 가로등도 모두 무료다.
따라서 김 전 이사장은 지나치게 높은 도로 화물 수송 비중을 줄여 수송 수단 간 균형을 맞춰야 하고, 이를 위해 철도 인프라 투자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화물역은 2011년 134곳에서 2020년 81곳으로, 컨테이너 마당(컨테이너 야드, CY)도 2014년 33곳에서 2020년 30곳으로 줄었다. 또 무역항 31곳·국가 산업단지 47곳 가운데 철도 연결선이 있는 곳은 18곳에 불과하고, 사일로(원통형 곡물 창고)도 2014년 33개에서 30개로 줄었다. 그런데도 정부는 2000년대 이후 적자와 빚을 줄이려 철도 시설을 줄이고 철도 용지까지 팔고 있다.
광고광고화물차. 클립아트코리아 지난 6일 국회에서 열린 에너지전환포럼의 토론회에서도 도로 이용 화물 수송 비용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날 주제 발표자로 나선 석광훈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은 2025년 에너지통계연보를 인용해 "석유화학 원료 외 석유 소비의 66%가 수송용이고, 수송용 석유 가운데 84%가 승용차와 화물차 등 도로에서 사용된다"며 "에너지 위기 상황에선 수송용 석유 소비를 줄이고 산업용 석유를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석유화학 원료 외 석유 소비 가운데 산업용은 23%, 건물용은 11%에 불과했다. 도로 수송 가운데엔 승용차가 55.7%, 화물차가 28.5%로 전체의 84.2%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석 전문위원은 "도로 수송에 사용되는 경유와 휘발유, 액화석유가스(LPG), 수소에 대한 가격 고시제를 폐지하고 유류세 할인을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름 가격을 현실화해 수송용 석유 소비를 억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석 전문위원은 또 "도로에 몰려있는 화물 수송을 철도로 상당 부분 전환해야 한다"고 했다. 2024년 기준 8788억원에 이르는 화물차 유가 보조금은 사회보험료 등 고정비로 전환하고, 철도 수송 전환 보조금은 2025년 41억원에서 1조원대로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9천억원에 가까운 화물차 유가 보조금은 화물차 수송으로 물류가 쏠리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반면 철도 수송은 에너지 효율이 높고 친환경적이지만, 2000년대 이후 급격히 쇠퇴했다.
광고arrow_forward_ios더보기Pause00:0000:1500:52Mute 석 위원은 "화물차 수송이 전체 수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석유 사용 비중도 높다. 이를 철도로 전환하면 같은 수송량 대비 96%까지 석유 사용을 줄일 수 있다. 지금처럼 압도적인 화물 수송 비중은 유류 보조금이나 유류세 할인 등 정부 정책에 기인한 것으로, 화물차에 대한 지원을 4대 사회보험료 등 고정비용으로 전환하고 친환경적인 철도 수송에 대한 보조금을 늘려 에너지 위기를 에너지 전환의 기회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김규원 선임기자 ch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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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원 기자역사와 정치 공간 생태에 관심이 많습니다. 도시와 강 다리 자전거 전차 기차 버스 걷기 맥주 막걸리 명태 국수 같은 걸 좋아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구독시민단체 "용인 취소해야 서남권 가능…반도체공장 동시 건설 현실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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