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약속된 생명을 죽인 나주시 유기동물 보호소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 등록일 2026.04.07 10:21
- 조회수 3
- 등록자 김나은
안녕하세요. 나주시의 동물 보호 행정에 깊은 실망과 분노를 느껴 이 글을 씁니다.
최근 나주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발생한 **'웰시코기 안락사 사건'**에 대해 나주시청의 공식적인 해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해당 아이는 차가운 보호소에서 견디며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었고, 이미 입양자가 확정되어 입양을 약속받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나주시 보호소는 입양 절차를 무시한 채, 아이를 싸늘한 주검으로 만드는 '안락사'를 집행했습니다.
대체 누구를 위한 보호소입니까?
입양 예정자가 있는 아이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죽이는 곳이 어떻게 '보호소'라는 이름을 쓸 수 있습니까?
이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나주시 동물보호팀의 무능함과 소통 부재가 부른 살생입니다.
나주시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사건 경위 공개: 입양자가 확정된 아이를 왜 안락사시켰는지, 담당자 간의 소통 오류가 왜 발생했는지 상세히 밝히십시오.
책임자 문책: 이번 사건에 책임이 있는 보호소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을 엄중히 문책하십시오.
재발 방지 대책: 입양 대기 중인 동물이 행정 실수로 안락사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시스템 개선안을 공식 답변하십시오.
생명을 경시하는 나주시의 행정을 시민들은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죽은 아이는 돌아오지 않지만, 다시는 이런 억울한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장님의 직접적인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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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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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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