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명 공직자의 1시간은 12만 시민의 12만 시간입니다
- 등록일 2026.04.06 16:38
- 조회수 4
- 등록자 이재태
[1200명 공직자의 1시간은 12만 시민의 12만 시간입니다]
존경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이재태입니다.
우리 나주시에는 약 1,191명의 유능한 공직자와 1조 1,551억 원이라는 거대한 엔진이 있습니다. 나주시 예산 1.1조 원은 나주시민 한 분당 약 1,000만 원의 소중한 혈세입니다. 이 거대한 자원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시민의 삶은 천양지차로 달라집니다.
저 이재태는 공직사회의 1시간이 12만 나주시민의 12만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저는 낡은 관행을 개편하고 1200여명의 공직자가 온전한 “시민의 도구”로 쓰임 받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민선 3기, 4기, 그리고 6기 나주시 공무원으로 일하며 현장을 누볐던 '나주 시청의 식구'로 누구보다 공직사회 혁신의 적임자입니다.
첫째 환경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시장과 시장의 배우자의 의전이 아닌, 시민의 민원에 집중하게 하겠습니다. 1,191명 공무원들의 손발을 묶어두던 주말 동원과 불필요한 보고 체계를 혁파하겠습니다. 공무원이 시장의 눈치 대신 시민의 삶을 살피는 '일할 맛 나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잘 쉬고 집중해서 일하는 공무원이 시민 여러분께 더 빠르고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둘째 보상의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세금을 아끼고 수익을 낸 공직자에게는 확실하게 보상하겠습니다. 나주의 1.1조 원 예산을 '내 돈'처럼 아껴 쓰고, 새로운 수익 사업을 발굴한 유능한 공직자에게는 파격적인 성과급과 승진으로 응답하겠습니다. 공무원이 능동적으로 움직일 때,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세금을 1원도 낭비되지 않고 오직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쓰일 것입니다.
셋째, 공간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행정복합타운'으로 시민 편의의 정점을 찍겠습니다. 낡고 흩어진 청사를 하나로 모으는 것은 단순한 건축이 아니라, 시민 서비스의 통합입니다. 공무원에게는 최고의 업무 환경을, 시민께는 단 한 번의 방문으로 모든 업무를 해결하는 '원스톱 행정'을 선사하겠습니다.
"시장이 바뀌니 공무원이 유능해졌고, 나주의 변화가 빨라졌다"는 평가, 저 이재태가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1,191명의 자부심이 1.1조 원의 예산을 만나 나주의 기적을 만드는 시대!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행정 철학을 나주에서 완성하겠습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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