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 ( 못난 사진과 영상도 기록물입니다. )
- 등록일 2025.02.26 04:34
- 조회수 51
- 등록자 조경수
말과 글 ( 못난 사진과 영상도 기록물입니다. 나주시 리플릿과 거리에 걸린 관광 사진을 보면서, 일부 몰상식한 공무원의 만행으로 무너지는 나주 관광을 목격했습니다…)
[누가]
진정한 기록의 수호자: 나주시의 시민,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진 기록자, 예술가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 기록물의 가치를 모르는 무지한 공직자와, 허술한 감각으로 관광사진을 제작하는 아마추어들
[무엇을]
진실된 기록물: 한 장의 옛 사진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그 순간의 실제 상황, 역사, 감정, 현실을 담은 귀중한 증거입니다.
왜곡된 재현: AI나 아바추어가 만들어낸 이미지와 관광사진은 기술적 정교함이나 예술적 창의성은 있을지라도, 진짜 경험과 역사적 맥락, 그리고 ‘진짜’의 감동을 전달하지 못합니다.
[어디서]
문제의 무대: 나주시의 주요 관광지, 역사 문화 유적지, 그리고 기록 보관소
현실의 현장: 나주시 내 기록 사진 및 영상물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왜곡되어 순환되는 현실
[언제]
과거의 증언: 과거의 한 장 사진에는 당시의 생생한 삶과 감동이 담겨 있습니다.
현재의 위기: 오늘날, 기록물 관리에 소홀한 태도와 왜곡된 관광사진 제작으로 인해 나주의 진정한 역사가 훼손되고 있는 이 시점
[왜]
가치의 본질: 사진 기록물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시대의 생생한 증언과 감동, 역사의 진실을 담고 있습니다.
위험한 왜곡: 무지한 공직자와 아마추어들이 남긴 부실한 기록과 왜곡된 관광사진은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오도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잘못된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문화의 위기: 이러한 행위는 나주의 발전과 진실된 역사 계승에 심각한 위협이 됩니다.
[어떻게]
진정성 있는 기록: 필름과 디지털의 차이를 넘어, 작가의 기다림과 열정이 담긴 진짜 사진만이 역사의 생생함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관리: 기록물의 보존과 관리에 있어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강력한 변화 촉구: 왜곡된 기록물과 관광사진을 단호히 배격하고, 전문성과 소신을 가진 기록자들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도록 해야 합니다.
결론:
이 메시지는 단순한 기술 발전이 결코 대체할 수 없는, 과거의 진실과 감동을 담은 기록물의 소중함을 강력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나주의 미래와 진실된 역사를 위해, 무분별한 관리와 왜곡에 맞서 반드시 변화하고 소신을 지켜야 합니다.
사진 내용 : 4대강 개발로 인해 존폐 위기에 처했던 동섬, 누군가는 반드시 지켜야 했습니다. 이 사진과 함께 달려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나주시청내 이러한 기록사진 한 장이 없다는게 아쉽고 로비는 구성이 무시한 답답하고 칙칙합니다 전자파 건강이 우려스럽습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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