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 산다는게 부끄럽습니다.- 2
- 등록일 2015.08.27 14:20
- 조회수 454
- 등록자 김유숙
'이런 곳에 산다는게 부끄럽습니다' 글을 쓴 사람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읍사무소 직원 세명이 마을을 찾아왔습니다.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이 실제 거주하는지 확인하러 왔답니다.
모두들 일터로 가 있는 오전 10시경 어떻게 실 거주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시러 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오전에 나주 관내에서 근무하고 있는 주민에게 휴대전화를 했답니다.
주민등록에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적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읍사무소 직원은 개인 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취하여 전화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전화 내용은 '실제 살고 있지 않는 것 아니냐?', '확인해서 실제 거주하지 않는게 나타나면 주민등록 말소를 시키겠다' 라고 했답니다.
이 주민은 전라남도 도민으로써 나주 관내에 일터가 있으며, 나주 생활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입니다.
실제는 광주에 기거하면서 남평에 주민등록을 해놓고 읍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도 있는데, 그 분들 앞으로의 생활도 참 걱정입니다.
그리고 나주시 공무원이나 나주에 근무하는 많은 직장인들, 앞으로는 나주에 실제 거주를 해야 하는 본보기를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특히 남평읍사무소의 상급 기관인 시청은 더더욱 본보기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상급기관인 나주시청도 남평읍과 같이, 대대적인 허위주민등록 조사를 실시하셔야 할 것입니다.
주민이라는 정의가 무엇인지도 짚고 넘어가야 할 일입니다.
모든 숙식을 매일 나주 관내에서 해야 주민인지,
아니면 한 달에 절반 이상을 나주에서 숙박을 해야 주민인지,
숙소에 식사 도구를 설치하고 있어야 주민인지...
한글 사전에는 '일정한 지역에 사는 사람',
주민등록법에는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일정한 장소에 주소 또는 거소를 가진 자' 라고 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측정하여 현장 조사를 해 주민등록 말소를 하겠다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그러한 이야기를 개인의 휴대전화로 통보를 하는 직원은 어떻게 책임을 지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윗분이 명령 내려서 실행했겠지요.
선거를 위한 총회 공지를 8월 21일 공고하여 8월 22일 실시하겠다고 하여, 주민 한 사람은 "그렇게 시간적 여유도 없이 하룻만에 총회를 할 수 있냐, 약속이 있거나 멀리 가 있는 사람은 참여를 못하지 않냐"고 읍장께 항의 전화를 했답니다.
그 대답으로 읍장은 "그럼 참석 안하면 되지 않습니까!" 했답니다.
이것은 주민을 우습게 알고 무시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진정으로 나는 다시 제 3탄의 글을 올리고 싶지 않습니다.
주민을 위한 일꾼으로 일해달라고 조직된 읍사무소가 권위를 앞세워 주민들을 우롱하고, 상처를 입히고 있는 이 상황을, 어서 마무리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빛가람 도시가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이 시점,
도지사님께서는 빛가람을 우리나라 최고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 시점에,
'나주가 살기 좋은 곳이다' 라고 말 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주민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읍사무소 직원 세명이 마을을 찾아왔습니다.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이 실제 거주하는지 확인하러 왔답니다.
모두들 일터로 가 있는 오전 10시경 어떻게 실 거주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시러 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오전에 나주 관내에서 근무하고 있는 주민에게 휴대전화를 했답니다.
주민등록에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적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읍사무소 직원은 개인 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취하여 전화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전화 내용은 '실제 살고 있지 않는 것 아니냐?', '확인해서 실제 거주하지 않는게 나타나면 주민등록 말소를 시키겠다' 라고 했답니다.
이 주민은 전라남도 도민으로써 나주 관내에 일터가 있으며, 나주 생활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입니다.
실제는 광주에 기거하면서 남평에 주민등록을 해놓고 읍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도 있는데, 그 분들 앞으로의 생활도 참 걱정입니다.
그리고 나주시 공무원이나 나주에 근무하는 많은 직장인들, 앞으로는 나주에 실제 거주를 해야 하는 본보기를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특히 남평읍사무소의 상급 기관인 시청은 더더욱 본보기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상급기관인 나주시청도 남평읍과 같이, 대대적인 허위주민등록 조사를 실시하셔야 할 것입니다.
주민이라는 정의가 무엇인지도 짚고 넘어가야 할 일입니다.
모든 숙식을 매일 나주 관내에서 해야 주민인지,
아니면 한 달에 절반 이상을 나주에서 숙박을 해야 주민인지,
숙소에 식사 도구를 설치하고 있어야 주민인지...
한글 사전에는 '일정한 지역에 사는 사람',
주민등록법에는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일정한 장소에 주소 또는 거소를 가진 자' 라고 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측정하여 현장 조사를 해 주민등록 말소를 하겠다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그러한 이야기를 개인의 휴대전화로 통보를 하는 직원은 어떻게 책임을 지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윗분이 명령 내려서 실행했겠지요.
선거를 위한 총회 공지를 8월 21일 공고하여 8월 22일 실시하겠다고 하여, 주민 한 사람은 "그렇게 시간적 여유도 없이 하룻만에 총회를 할 수 있냐, 약속이 있거나 멀리 가 있는 사람은 참여를 못하지 않냐"고 읍장께 항의 전화를 했답니다.
그 대답으로 읍장은 "그럼 참석 안하면 되지 않습니까!" 했답니다.
이것은 주민을 우습게 알고 무시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진정으로 나는 다시 제 3탄의 글을 올리고 싶지 않습니다.
주민을 위한 일꾼으로 일해달라고 조직된 읍사무소가 권위를 앞세워 주민들을 우롱하고, 상처를 입히고 있는 이 상황을, 어서 마무리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빛가람 도시가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이 시점,
도지사님께서는 빛가람을 우리나라 최고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 시점에,
'나주가 살기 좋은 곳이다' 라고 말 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주민입니다.
제출완료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만족도조사 결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