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산강 축제 너무 좋았어서 올립니다.
- 등록일 2026.10.12 16:52
- 조회수 111
- 등록자 김명희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진주 사는 56세 남성 김명희(여자아님) 라고 합니다.
어제 와이프랑 나주 곰탕도 먹고 축제도 볼겸 나주로 놀러 갔습니다.
유명한 화이트집 수육곰탕을 먹고 .식당에 손님들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축제장으로 갔습니다!
와!!대박 영산강 주변이 완전다 꽃밭 이더군요^^
주차장 까지 많은 차들이 있었지만 나주 공무원님 들의 질서있는 통제와 안내로 빠르게 주차 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장 대박!! 넓고 주차 하는데 전혀 불편함 없었구요
와이프랑 꽃밭을 산책하니 너무 행복 했습니다.
그렇게 이왕온거 가수들 까지 보고가자 하고 어떻게 자리를 잡아 앉아 습니다.
많은 시민분들과 가수 펜들이 앉아 있더군요. 저희도 공연시간까지 기다리면서 마술쇼 공군 에어쇼(진짜장관) 댄스공연을 보면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감동!! 살구색을 옷을 입은 가수 성리의 펜들이 다 자리를 가지고 온 짐을 들고 나가 더군요
알아보니 지역 어르신 분들이 많이 오셔서 성리 펜 담당자가 축제 관계자 의견을 받아드려 자리를 양보 하고 뒤에서서 응원 하기로 했다 더군요
쉽지 않거든요!! 다른 축제에 가보면 펜들이 자리를 잡아 단체로 응원해 멀리서 보는데 성리 펜들도 대단하고 나주축제 주체측도 깔끔 했습니다.
덕분에 쌰였던 스트레스 확 날리고 진주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오는 내내 와이프라 축제 얘기 가수얘기 하며 즐겁게 집에 도착 했습니다.
인상이 너무 남아 내년에도볼걸이 많은 영산강 축제 또 오겠습니다.
다시한번 저희 부부에게 즐거움을 주신 시장님 이하 나주시 공무원님들^^
감사 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