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향교 안전경비근무자 양순용님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26.08.16 13:25
- 조회수 3
- 등록자 백정희
양순용선생님께 외삼문이 왜 잠겨있는지 질문드렸는데 어느새 1시간30분이 사라졌네용ㅎㅎ 원래 계획에 없던 향교방문이었는데 들리길 잘한것같습니다.ㅎㅎ 한국사에서 나주의 위대함과 약 1000년 가까이 되는 주춧돌, 몇 백년은 넘은 통나무문,하멜식 돌담, 양순용씨의 추억 얘기가 담겨져있는 이성계의 은행나무까지. 정말 알찬 경험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재치있는 입담이 정말 인상깊었어요.
양순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아들이 썼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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