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시장님과 나주시 공직자 및 나주문화재단 직원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 등록일 2026.08.12 06:11
- 조회수 34
- 등록자 조경수
전남·광주 일부 시군구에서 공직자의 겸직 문제로 주민 갈등이 발생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주시청 산하 직원들은 오직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과 친절한 민원 응대에 매진하며, 실력 있는 공직자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선 8기 취임 첫 정례조회에서 윤병태 시장님이 강조하신 P.P.T 정신과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 최우선”이라는 시정 철학은 아직도鮮明히 기억됩니다. 그 정신은 민선 9기에도 이어져 나주시청 직원들의 적극적인 행정과 성실한 태도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총무과의 김희 주무관(겸직당당), 유승오 팀장, 나수진 과장은 시민들에게 든든한 신뢰를 주며 나주시 행정의 품격을 높이는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1천만 명 관광객 유입을 목표로 하는 2026 나주방문의 해, 영산강 르네상스, 그리고 영산강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합니다. 나주시가 문화와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에는 공직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또한 나주문화재단 직원들은 원도심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나주시가 지역 문화의 구심점으로 우뚝 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병태 시장님의 탄탄한 리더십 아래 행정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시민과 지역이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나주시가 화합과 행복의 도시로 나아가기를 기원하며, 시장님과 모든 공직자와 나주문화재단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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