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1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26.06.11 23:50
- 조회수 21
- 등록자 이효정
대략 오늘 오후 10시 43분즈음 정렬사에서 탑승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빠르게 내리느라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기사님의 친절이 깊게 남아 칭찬글을 올립니다. 할일을 마치고 몸과 마음이 지치고 피곤한상태에서 버스를 타려고했었는데 뒤에서 타시려는분이 카드가 찍히지않아 당황하고있었습니다. 그때 천천히 하시라며 친절이 밴 목소리로 기사님이 기다려주시는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저녁때라 기사님도 피곤하고 지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탑승자에게 친절을 베풀어주시는부분에서 저도 피곤하고 힘들더라도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는사람이 되고싶다고 느꼈습니다. 기사님의 친절덕분에 오늘 제 하루가 기분좋게 마무리된것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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