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통 김원조 기사님,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님들 창찬합니다 민선 8기 주역들
- 등록일 2025.09.2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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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조경수
[경전일보 정치·사회부 국장 조경수 기자 칼럼]
나주교통, 배려로 달려온 길…
그리고 으뜸 나주를 만드는 사람들
전라남도 나주, 이 도시의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따뜻한 인프라로 자리매김해왔다. 나주교통의 역사는 나주 원도심과 영산포를 잇던 초기 노선에서 시작해, 도시 통합과 혁신도시 조성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역민의 삶을 실어 나르는 동맥으로 성장해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따뜻한 배려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161번 버스를 운행하는 김원조 기사님은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소탈한 인품과 넉넉한 웃음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나주의 첫인상을 선사하며, 수년간 몸에 밴 자연스러운 친절은 이제 나주교통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그의 존재는 단순한 운전자를 넘어, 나주를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살아있는 홍보대사다.
이러한 현장의 온기를 조직의 철학으로 승화시킨 인물이 바로 류진영 나주교통 사장이다. 그는 “친절만이 최선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사님들의 친절 교육과 복지 향상, 시민 중심의 운영 철학을 통해 나주교통을 단순한 운송기관이 아닌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플랫폼으로 탈바꿈시켰다.
그리고 이 모든 변화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사람, 바로 윤병태 나주시장이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살기 좋은 행복 나주, 앞서가는 으뜸 나주”라는 시정 슬로건 아래, 윤 시장은 교통·에너지·복지·문화 등 전 분야에서 혁신 행정을 펼쳐왔다. 특히 그는 “500만 관광객 시대”와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기후에너지부 유치, 에너지 국가산단 조성, 영산강 르네상스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나주를 글로벌 강소도시로 도약시키고 있다.
이러한 비전이 현실이 되는 데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공직자들의 힘이 절대적이다. 보건소 위생을 책임지는 최정숙 팀장, 관광의 품격을 높이는 조정임 관광과장, 문화와 역사를 지키는 윤지향 팀장, 시민 안전을 챙기는 정유선 건축행정팀장, 도시 기반을 다지는 김주신 건축과 팀장, 회계의 투명성과 효율을 책임지는 회계과장, 복합행정과 시설 운영을 총괄하는 남미라 복합시설운영TF팀장, 그리고 이를 조율하며 시너지로 연결하는 총무과장, 건설과장, 사회복지과, 소통공감홍보실장, 빛가람시설관리소장, 조경팀장, 일자리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박성용 하천정비 팀장과 각 읍.면.동장들까지,
—이들은 나주의 행정과 현장을 하나로 묶어 ‘으뜸 나주’라는 도시 브랜드를 실현하는 원동력이다.
윤병태 시장은 최근 “시민과의 약속인 새로운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를 앞당겨 완성하고, 1,200여 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혼신을 다해 나주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히며, 나주발전 과제로 기후에너지부 유치, 광역철도망 구축, 마한문화권 복원, 혁신도시 시즌2 추진 등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나주교통의 과거는 배려였고, 현재는 혁신이며, 미래는 연결이다. 김원조 기사님의 따뜻한 손끝, 류진영 사장의 철학적 리더십, 윤병태 시장의 도시 비전, 그리고 수많은 공직자들의 헌신이 어우러져 나주는 지금, 조용한 배려로 움직이고 있다. 이들이야말로 나주가 자랑해야 할 진정한 자산이며, 도시의 미래를 밝히는 숨은 등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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