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 대한 남양유업하얀우유봉사단의 가을사랑
- 등록일 2011.10.19 17:25
- 조회수 854
- 등록자 서종식
가을 단풍이
앞을 다투어 남으로 남으로 내려오는 건
가을 날씨가 예전보다 더 차갑기 때문이다 합니다.
기상예보만큼 아침 날씨가 싸늘했지만
준비된 계산원(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장애인들의
가을소풍(장흥 편백우드랜드)을 미룰 수가 없었습니다.
이곳저곳 도움의 전화를 걸어봤지만
가을 축제가 많아선지
봉사자를 섭외하는 일이 쉽지 않아 상심하고 있을 때
지난여름 물놀이 때 도와주신
남양유업 하얀우유봉사단으로부터
반가운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가을 여행을 나서는 계산원 장애인 친구들의 손발이
되어 기꺼이 찾아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슴이 뛰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얀우유봉사단의 아름다운 봉사가 또 이루어졌습니다.
장애인 이용자 가족들을 안고 차량에 탑승하며
자회사의 음료를 나누어주고 즐거운 여행을 도왔습니다.
남양유업 하얀우유봉사단의 사랑 덕이었을까요
아침의 차가운 날씨는 오간데 없고
햇살을 피해야 할만큼 강렬한 볕이
장애인가족들을 품으로 안아주었습니다.
다른 어느 때보다
저희 장애인 가족들이 꼭 필요한 시기에
함께 하여준 남양유업하얀우유봉사단 회장 백원덕단장님, 그리고 모든 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건강에 주의하시고
행복한 시월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앞을 다투어 남으로 남으로 내려오는 건
가을 날씨가 예전보다 더 차갑기 때문이다 합니다.
기상예보만큼 아침 날씨가 싸늘했지만
준비된 계산원(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장애인들의
가을소풍(장흥 편백우드랜드)을 미룰 수가 없었습니다.
이곳저곳 도움의 전화를 걸어봤지만
가을 축제가 많아선지
봉사자를 섭외하는 일이 쉽지 않아 상심하고 있을 때
지난여름 물놀이 때 도와주신
남양유업 하얀우유봉사단으로부터
반가운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가을 여행을 나서는 계산원 장애인 친구들의 손발이
되어 기꺼이 찾아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슴이 뛰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얀우유봉사단의 아름다운 봉사가 또 이루어졌습니다.
장애인 이용자 가족들을 안고 차량에 탑승하며
자회사의 음료를 나누어주고 즐거운 여행을 도왔습니다.
남양유업 하얀우유봉사단의 사랑 덕이었을까요
아침의 차가운 날씨는 오간데 없고
햇살을 피해야 할만큼 강렬한 볕이
장애인가족들을 품으로 안아주었습니다.
다른 어느 때보다
저희 장애인 가족들이 꼭 필요한 시기에
함께 하여준 남양유업하얀우유봉사단 회장 백원덕단장님, 그리고 모든 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건강에 주의하시고
행복한 시월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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