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영산동 방문후 받은 감동으로~
- 등록일 2011.04.25 11:01
- 조회수 940
- 등록자 김금순
지난 금요일
영주시 휴천3동 주민 자치위원들은
나주시 영산동을 답방형식으로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아침부터 시작된 빗줄기는 가는내내6시간 동안 줄기차게 내렸지만
전국적으로 기다리던 단비이기에 황포돛배를 탈 기회도 날아가 버렸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비님을 받아드렸지요.
영주도 산골이지만 나주시도 고향같이 아늑한 멋이 있구
배꽃의 장관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지요.
홍어축제로 여러 모로 바쁘신 가운데도
영산동 동장님,김응조 사무장님,주민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자치원님들께서
친히 나오셔서 저희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답니다.
같은 하늘아래 대한민국 국민이면서도
참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곳,
한 번,두 번 만날 수록 새록 새록 쌓이는 정때문에
정말 헤어질땐 마음이 싸아 했답니다.
시민 한 사람 한사람이 모두 나주의 홍보대사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진정 따스한 마음으로 대해 주셔서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 마음은
나주를 향해 있답니다.
바쁘신데도 그렇게 최선을 다해 접대 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10월 초 열리는 영주 풍기 인삼축제때 꼬오옥 다시 뵐수 있기를 고대하며...
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 김금순 올림
영주시 휴천3동 주민 자치위원들은
나주시 영산동을 답방형식으로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아침부터 시작된 빗줄기는 가는내내6시간 동안 줄기차게 내렸지만
전국적으로 기다리던 단비이기에 황포돛배를 탈 기회도 날아가 버렸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비님을 받아드렸지요.
영주도 산골이지만 나주시도 고향같이 아늑한 멋이 있구
배꽃의 장관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지요.
홍어축제로 여러 모로 바쁘신 가운데도
영산동 동장님,김응조 사무장님,주민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자치원님들께서
친히 나오셔서 저희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답니다.
같은 하늘아래 대한민국 국민이면서도
참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곳,
한 번,두 번 만날 수록 새록 새록 쌓이는 정때문에
정말 헤어질땐 마음이 싸아 했답니다.
시민 한 사람 한사람이 모두 나주의 홍보대사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진정 따스한 마음으로 대해 주셔서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 마음은
나주를 향해 있답니다.
바쁘신데도 그렇게 최선을 다해 접대 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10월 초 열리는 영주 풍기 인삼축제때 꼬오옥 다시 뵐수 있기를 고대하며...
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 김금순 올림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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