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과 가족임을 확인하는 전남체신청 어울봉사단!
- 등록일 2011.04.14 17:48
- 조회수 866
- 등록자 서종식
사회복지법인 계산원 산하시설
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장애인가족들이
전라북도 익산 시내를 완주하는 거북이마라톤을 다녀왔습니다.
예년과 같이 올 해에도 전남체신청 어울봉사단에서
가족단위로 함께 참여 하여
시설 장애인의 새 가족이 되어 주었습니다.
봉사는 어울봉사단에서 제공해 주는 점심을
파트너와 함께 같은 식탁을 대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장애인 친구들에게 보쌈을 나누어 주는 것에서 부터
번호표를 받고 스타트 라인에 서서
한손은 친 자녀의 손을
다른 손은 우리 장애인 친구의 손을 잡고
6.5㎞의 거리를 쉼 없이 걸어 완주메달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누가 보아도 한 가족이었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새로 맺어진 가족 사이가 금이라도 갈까봐
살며시 뒤로 빠져 주었습니다.
돌아오는 순위를 정하여 상을 주기도 하였지만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상도 있어
참 의미 있는 마라톤이었는데
감사한 것은 우리 장애인친구가 2등을 하여
기쁨을 더하여 주었습니다.
사월의 뜨거운 햇살 속에서
우리 장애인가족들의 손을 잡고 끝까지 완주하며
서툴지만 도란도란 나누는 대화엔 가족의 한 구성원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 가족으로 함께 참여하여 주신 전남체신청 어울봉사단 박호열회장님과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장애인가족들이
전라북도 익산 시내를 완주하는 거북이마라톤을 다녀왔습니다.
예년과 같이 올 해에도 전남체신청 어울봉사단에서
가족단위로 함께 참여 하여
시설 장애인의 새 가족이 되어 주었습니다.
봉사는 어울봉사단에서 제공해 주는 점심을
파트너와 함께 같은 식탁을 대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장애인 친구들에게 보쌈을 나누어 주는 것에서 부터
번호표를 받고 스타트 라인에 서서
한손은 친 자녀의 손을
다른 손은 우리 장애인 친구의 손을 잡고
6.5㎞의 거리를 쉼 없이 걸어 완주메달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누가 보아도 한 가족이었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새로 맺어진 가족 사이가 금이라도 갈까봐
살며시 뒤로 빠져 주었습니다.
돌아오는 순위를 정하여 상을 주기도 하였지만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상도 있어
참 의미 있는 마라톤이었는데
감사한 것은 우리 장애인친구가 2등을 하여
기쁨을 더하여 주었습니다.
사월의 뜨거운 햇살 속에서
우리 장애인가족들의 손을 잡고 끝까지 완주하며
서툴지만 도란도란 나누는 대화엔 가족의 한 구성원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 가족으로 함께 참여하여 주신 전남체신청 어울봉사단 박호열회장님과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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