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희망을 주신 송월동사무소 김귀실 여직원님 감사합니다.
- 등록일 2010.11.19 21:22
- 조회수 1299
- 등록자 김순옥
그저 힘들고 어려운 저희같은 사람들에게는 왠지 낯설고 들어가기도 싫었던곳이 관공서라 느꼈고 들어가면 잘못해서 온것처럼 할 말도 제대로 못한 체 되돌아 온적도 있습니다. 어느날 또 다른 볼일을 보려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동사무소를 향했습니다.
그런데 예전과는 다르게 훈훈한 분들이 계셔서 큰 감동을 받고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또다른 세상을 느끼게 하는 용기와 힘들어도 새롭게 살아가려는 희망을 주신 김귀실
여직원님께 감사합니다. 무겁고 지쳐있는 어깨를 토닥여주시고 두손을 꼭잡고 힘내라고 말씀하셨던 그 모습이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때받은 친절을 부족한 저도 남에게 친절을 베푸는 사람이 될래요.가슴에서 우러나온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이렇게 큰 도움이 되어 열심히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그만큼만 친철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예전과는 다르게 훈훈한 분들이 계셔서 큰 감동을 받고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또다른 세상을 느끼게 하는 용기와 힘들어도 새롭게 살아가려는 희망을 주신 김귀실
여직원님께 감사합니다. 무겁고 지쳐있는 어깨를 토닥여주시고 두손을 꼭잡고 힘내라고 말씀하셨던 그 모습이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때받은 친절을 부족한 저도 남에게 친절을 베푸는 사람이 될래요.가슴에서 우러나온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이렇게 큰 도움이 되어 열심히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그만큼만 친철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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