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번,161번 버스색깔을 바꿔주세요
- 등록일 2024.03.11 06:59
- 조회수 639
- 등록자 박OO
- 의견분야 기타
저는 160번 버스를 자주 타는 시민입니다.
160번, 161번 버스가 광주권은 노선이 동일합니다. 그곳에서 승차나 하차 하시는 분들은 상관없겠지만 나주를 이용하는 승객은 혁신도시와 노안을 거쳐 나주 터미널을 가느냐의 승객으로 나눠집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160번을 타야 하는데 161번을 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주권인 혁신도시 가는 차랑 차 색깔도 같고 끝숫자 하나만 다르고 광주권은 동일노선인지라 어르신들은 차 색깔만 보고 타는 경우가 많아요.
160번만 운행중이다가 노선변경한다는 이유로 혁신도시 가는 차를 늘려서 161번을 만들었는데
160번과 161번 버스를 차별화를 두지 않는 이상 계속 이런 상황은 반복 될 것입니다.
160번 버스를 탔음에도 불구하고 버스 안에는 161번 노선이 표시 되거나 차비를 내는 곳에 보면 밑에 161번 버스라고 적힌 경우도 있습니다.
승객들이 물어봅니다.160번 버스 맞냐고요.저역시 헷갈릴 뻔 한적도 있구요.
차 색깔을 바꿔주시던가 아님 160번, 161번 버스중 160번은 먼저부터 이미 정해진 번호이니까 161번 버스 번호를 바꿔주시던가 해주세요.
어르신들이 많이 타시는데 그때마다 이런 상황이 계속 된다면 어르신 뿐만 아니라 누구든 그런경우가 생깁니다.
또한 앞유리창에 정확하게 영산포방면이면 영산포라고 광주방면 광주라고 적힌 푯말을 해 주세요.
그것조차 바꿔놓지 않고 운행합니다.
아직도 운수종사자님의 친절이 미흡합니다. 말을 함부로 하거나 승차거부하는 경우도 있구요. 승객이 제대로 승차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운행합니다. 방송에선 차가 정지하면 일어서서 하차하라고 하지만 정작 운수종사자님은 미리 나오지 않았다고 짜증을 내는 분도 있습니다.
또 노후화된 차는 개선좀 해주세요.
요금은 젤 먼저 올려놓고선 서비스는 개선된게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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