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시간표가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 등록일 2023.10.26 12:59
- 조회수 48
- 등록자 최OO
- 의견분야 운행시간
글제목만으로 표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저는 161번이 생기기 전 160번 운행을 많이 했을때 항상 같은 시간에 버스타고 등교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161번이 생기면서 갑작스러운 운행 간격차이가 생기면서 많이 혼란스러운 상황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정리가 된 상태에서 160번 운행 시간표가 완전히 정리가 되어 올라왔습니다. 정확히 12시15분에 운행하는 차량을 타면 지각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12시15분에 운행하는 버스를 기다려도 오지도 않습니다. 12시15분 차량이 없고 그 후에 있는 12시41분 차량만 있습니다. 혹시 이게 개편하기 전 운행 시간표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본 결과 개편한 이후 운행 시간표였습니다. 운행 시간표를 보고 버스 이용하는 승객도 있는데 누구 마음대로 시간표대로 운행을 안 하시는지 의문입니다. 혹여나 12시15분 차량이 운행을 안 한다는 설계로 보았을때 그 전 운행하는 11시49분 버스가 그 후 운행하는 12시41분 버스 간격이 거의 1시간입니다. 점심시간이라서 운행을 줄인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점심시간에 이동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이상하게 운행을 하다보니 12시41분 버스에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리게 되면서 버스기사님이 무리하게 태우는 바람에 승객의 안전이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읽게 되면 꼭 보안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담당부서 교통행정과 교통행정
- 전화 061-339-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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