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번 영산포터미널을 종점으로 하는 이유가 뭔가요?
- 등록일 2023.10.10 22:51
- 조회수 44
- 등록자 장OO
- 의견분야 버스노선
500번 버스가 영산포 터미널을 들리는 것도 사실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벌꿀모텔 앞 정류장에 내려서 환승하면 영산포 터미널에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영산포를 갈 때 늘 환승했습니다. 이번에 개편되고서는 영산포 터미널을 들리더라고요. 솔직히 가고 오는데 그날마다 다르지만 신호에 많이 걸리고 시간을 낭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500번대 버스들은 모두 영산포터미널을 경유하지 않고 나주터미널만 경유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개편을 통해 왜 영산포 터미널을 들리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들리는 것까진 그렇다 쳐도 나산에서 나주로 가는 시간표를 보면 영터를 종점으로 하는 시간대가 꽤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그동안 영터를 경유하지도 않다가 종점으로 나터가 아닌 영터를?라는 의문이 들게 합니다. 영터를 들리지도 않았던 지난 날을 보면 500번대 버스 승객들의 주 목적지는 영산포가 아닌 나주임을 알 수 있지 않나요? 영산포 터미널을 들리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데 몇몇 시간대에서 종점으로 한다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차라리 개편 전처럼 모든 종점을 나주로 하고 영터를 경유하는 시간대를 몇번 추가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교통행정과 교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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