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7,998,999 너무 불편합니다.
- 등록일 2023.10.05 11:12
- 조회수 250
- 등록자 김OO
- 의견분야 버스노선
997, 998, 999 너무 불편하게 개편 되었네요
혁신도시가 생긴 10년전에 지금처럼, 그린로, 우정로, 빛가람로로 운영하다가 시민의 불편 민원때문에 바꾼걸 모르시나봐요.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광역버스를 완전히 간선 버스화 해버렸네요. 광역버스는 주요 노선을 달리고 그 이면에 간선으로 채워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또한 배차간격도 45분에서 1시간 5분이면 거의 시골 군내버스 수준이네요. 그냥 이용하지 말라는 거잖아요. 어짜피 공영제로 운영하면서 나주축제나 시민들 관심도 없는 곳에 쓸데없이 예산 낭비하지 말고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고 매일 이용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대중교통 개편에 더 신경을 썻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이게 997인지 998인지 999인지 모르겠어요. 노선을 신설했으면 버스에 부착된 999번호판은 떼놓고 운행을 하던지 해야지.. 일하는거 너무 형편 없어요.
혁신도시 시민들,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더 많이 더 편하게 999번을 이용하게 만들려고 했다면
우정로(우미린, 애시앙) - 문화로(한전, KDN, aT, KPS, 엘리움 1,2, LH2단지) - 호수로(부영2, 영무예다음, 로제비앙, LH5,6단지) - 그린로(에듀캐슬, 루멘하임, KISA, 전파진흥원) 를 노선으로 해서 20~30분 간격으로 변경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 버스 개편안을 보면 나주시의 행정과 담당자의 업무 처리 능력을 한눈에 알수있는거 같습니다.
- 담당부서 교통행정과 교통행정
- 전화 061-339-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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