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비수익‧오지 교통 불편 지속적 해소 노력”
- 등록일 2015.11.1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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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부서 홍보

나주시, “비수익‧오지 교통 불편 지속적 해소 노력”
“증차 못하고 혁신도시 버스노선 신설로 일부 노선 감회 운행 불가피”
“대중교통 노선조정을 국토교통부에 신청… 대중교통 활성화 주력”
나주시는 혁신도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버스 노선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비수익노선 및 벽지노선 일부 노선 개편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초래됨에 따라 읍면을 돌며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시 경제교통과 관계자는 “나주 관내에는 70여대의 버스가 ▲동강면 옥정리 등 56개 읍·면지역 비수익노선 ▲다도면 덕례리 등 20개 읍·면지역 벽지노선 ▲혁신도시 조성으로 원도심과 혁신도시간을 운행하고 있는데, 증차를 하지 못하고 혁신도시 버스노선을 신설하면서 일부 노선의 감회 운행으로 불가피하게 불편이 초래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혁신도시 버스 운행을 위해서는 운수업체의 증차가 필수적이지만 현재도 시에서 버스운행 재정을 지원하고 있는 실정에서 추가 증차는 막대한 재정부담을 가중시킨다”며 “현재 여건으로 운수업체의 증차 없이는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당분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와함께 “대중교통 노선조정을 광주광역시와 재 협의 또는 국토부 재심의 의뢰 등을 통해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면 운수업체 증차를 통한 대중교통 활성화와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익 증진에 주력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공부서:경제교통과, 제공자:박영춘, ☎061)339-8833
“증차 못하고 혁신도시 버스노선 신설로 일부 노선 감회 운행 불가피”
“대중교통 노선조정을 국토교통부에 신청… 대중교통 활성화 주력”
나주시는 혁신도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버스 노선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비수익노선 및 벽지노선 일부 노선 개편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초래됨에 따라 읍면을 돌며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시 경제교통과 관계자는 “나주 관내에는 70여대의 버스가 ▲동강면 옥정리 등 56개 읍·면지역 비수익노선 ▲다도면 덕례리 등 20개 읍·면지역 벽지노선 ▲혁신도시 조성으로 원도심과 혁신도시간을 운행하고 있는데, 증차를 하지 못하고 혁신도시 버스노선을 신설하면서 일부 노선의 감회 운행으로 불가피하게 불편이 초래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혁신도시 버스 운행을 위해서는 운수업체의 증차가 필수적이지만 현재도 시에서 버스운행 재정을 지원하고 있는 실정에서 추가 증차는 막대한 재정부담을 가중시킨다”며 “현재 여건으로 운수업체의 증차 없이는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당분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와함께 “대중교통 노선조정을 광주광역시와 재 협의 또는 국토부 재심의 의뢰 등을 통해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면 운수업체 증차를 통한 대중교통 활성화와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익 증진에 주력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공부서:경제교통과, 제공자:박영춘, ☎061)339-8833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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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대중교통 설명회-문평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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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공감홍보실 홍보 전화 061-339-8262, 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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