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이상 기침 계속하면 한번쯤 결핵의심을”
- 등록일 2015.03.27 11:01
- 조회수 294
- 등록부서 홍보


“2주이상 기침 계속하면 한번쯤 결핵의심을”
나주시보건소, 25일 ‘제5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거리캠페인 실시
나주시보건소는 25일에 ‘제5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지역사회에 결핵바로알기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결집하기 위하여 보건관계자 및 시민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영산포 풍물시장을 기점으로 영산포 버스터미널 등을 경유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결핵을 잊혀진 질병으로 치부하거나 막연한 두려움으로 환자를 기피하는 인식 개선을 위한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나주만들기’ 와 시민이 쉽게 이행할 수 있는 실천적 행동요령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 및 ‘기침할 때는 손수건이나 휴지 또는 옷소매로 입을 가리고 하기’등 이었다.
이는 매년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 이자 ‘결핵예방의 날’의 기념행사로 ‘세계 결핵의 날’은 결핵균을 발견한 지 100주년 되던 해인 1982년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하여 제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범세계적 차원의 결핵퇴치운동에 동참하여 행사를 개최하는 등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 및 퇴치를 위한 노력으로 큰 성과를 가져왔지만, 우리나라 법정감염병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입 국가 중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에서 최하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자 보건복지부는 2020년까지 결핵 발병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떨어뜨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 일환으로 2010년 ‘결핵예방법’을 개정하면서 세계 결핵의 날인 매년 3월 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결핵퇴치 대책을 마련하여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국민적 관심을 촉구하고자 2011년 ‘제1회 결핵예방의 날’을 시작으로 올해 ‘제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나주시에서는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나주만들기”를 위한 결핵관리 정책으로 보건소 결핵관리실에 결핵관리 전담요원을 배치하여 보건소를 비롯 민간 병·의원에서 행정망을 통한 결핵환자가 신고되면 환자 치료에서 완치까지 추구관리는 물론 그에 가족, 접촉자, 집단시설 생활자의 활동성 결핵 및 잠복 결핵 여부를 진단하여 질병관리본부 결핵관리 매뉴얼에 맞춰 관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결핵전파 차단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23일부터 4일간에 거쳐 의료이용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주민 1,100여명에 대한 결핵검진을 실시하여 이중 결핵 의증으로 진단된 25명에 대하여 2차 검진에 들어갔고, 보건소 결핵관리실 내소자 대상으로 무료로 결핵검진을 연중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결핵 환자 조기 발견에도 힘쓰고 있다.
이에 선해병 나주시 보건위생과장은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치를 보면 인구에 삼분의 일이 결핵이 잠복되어 있어 결핵환자의 완전 퇴치는 어렵지만, 기초 건강지표인 결핵발생률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의 강력한 정책추진과 함께 사회적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스스로가 평소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결핵검사를 받드시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제공부서:보건위생과, 제공자:이미라, ☎061)339-2145
나주시보건소, 25일 ‘제5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거리캠페인 실시
나주시보건소는 25일에 ‘제5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지역사회에 결핵바로알기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결집하기 위하여 보건관계자 및 시민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영산포 풍물시장을 기점으로 영산포 버스터미널 등을 경유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결핵을 잊혀진 질병으로 치부하거나 막연한 두려움으로 환자를 기피하는 인식 개선을 위한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나주만들기’ 와 시민이 쉽게 이행할 수 있는 실천적 행동요령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 및 ‘기침할 때는 손수건이나 휴지 또는 옷소매로 입을 가리고 하기’등 이었다.
이는 매년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 이자 ‘결핵예방의 날’의 기념행사로 ‘세계 결핵의 날’은 결핵균을 발견한 지 100주년 되던 해인 1982년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하여 제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범세계적 차원의 결핵퇴치운동에 동참하여 행사를 개최하는 등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 및 퇴치를 위한 노력으로 큰 성과를 가져왔지만, 우리나라 법정감염병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입 국가 중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에서 최하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자 보건복지부는 2020년까지 결핵 발병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떨어뜨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 일환으로 2010년 ‘결핵예방법’을 개정하면서 세계 결핵의 날인 매년 3월 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결핵퇴치 대책을 마련하여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국민적 관심을 촉구하고자 2011년 ‘제1회 결핵예방의 날’을 시작으로 올해 ‘제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나주시에서는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나주만들기”를 위한 결핵관리 정책으로 보건소 결핵관리실에 결핵관리 전담요원을 배치하여 보건소를 비롯 민간 병·의원에서 행정망을 통한 결핵환자가 신고되면 환자 치료에서 완치까지 추구관리는 물론 그에 가족, 접촉자, 집단시설 생활자의 활동성 결핵 및 잠복 결핵 여부를 진단하여 질병관리본부 결핵관리 매뉴얼에 맞춰 관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결핵전파 차단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23일부터 4일간에 거쳐 의료이용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주민 1,100여명에 대한 결핵검진을 실시하여 이중 결핵 의증으로 진단된 25명에 대하여 2차 검진에 들어갔고, 보건소 결핵관리실 내소자 대상으로 무료로 결핵검진을 연중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결핵 환자 조기 발견에도 힘쓰고 있다.
이에 선해병 나주시 보건위생과장은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치를 보면 인구에 삼분의 일이 결핵이 잠복되어 있어 결핵환자의 완전 퇴치는 어렵지만, 기초 건강지표인 결핵발생률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의 강력한 정책추진과 함께 사회적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스스로가 평소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결핵검사를 받드시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제공부서:보건위생과, 제공자:이미라, ☎061)339-2145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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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예방 캠페인 1.jpg
[jpg,1.88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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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예방 캠페인 2.jpg
[jpg,1.68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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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공감홍보실 홍보 전화 061-339-8262, 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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