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향회, 추석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향기”
- 등록일 2014.09.05 14:10
- 조회수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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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향회, 추석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향기”
송향회(회장 박근식) 회원들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4일 송월동에 거주하는 조모씨(79세,여)를 방문해 현금과 쌀(3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위문했다.
조모 할머니는 “아들이 중병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어 마음이 심란했는데 이렇게 방문해 주니 마음의 위로가 되었고, 위문금은 아들 병원비와 추석명절 음식 준비 등에 쓰겠다.” 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송향회는 ‘송월동의 향기나는 모임’의 약칭으로 20년 전 11명의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으로, 그동안 어려운 이웃 지원, 시설방문 봉사, 무연분묘 벌초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20년간 남모르게 선행과 봉사활동을 펼쳐온 이들은 이번에도 위문내용이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꺼려하였으나 이웃사랑의 사례를 널리 전파하여 다른 이들도 동참하도록 하자는 송월동주민센터 직원의 간곡한 설득으로 세상에 알리게 되었다.
회원들은 원래 좋은일은 남모르게 해야 되는데 알려지게 되어 매우 쑥스럽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주시민을 위한 이웃사랑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제공부서:송월동, 제공자:주희순, ☎061)339-3838
송향회(회장 박근식) 회원들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4일 송월동에 거주하는 조모씨(79세,여)를 방문해 현금과 쌀(3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위문했다.
조모 할머니는 “아들이 중병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어 마음이 심란했는데 이렇게 방문해 주니 마음의 위로가 되었고, 위문금은 아들 병원비와 추석명절 음식 준비 등에 쓰겠다.” 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송향회는 ‘송월동의 향기나는 모임’의 약칭으로 20년 전 11명의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으로, 그동안 어려운 이웃 지원, 시설방문 봉사, 무연분묘 벌초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20년간 남모르게 선행과 봉사활동을 펼쳐온 이들은 이번에도 위문내용이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꺼려하였으나 이웃사랑의 사례를 널리 전파하여 다른 이들도 동참하도록 하자는 송월동주민센터 직원의 간곡한 설득으로 세상에 알리게 되었다.
회원들은 원래 좋은일은 남모르게 해야 되는데 알려지게 되어 매우 쑥스럽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주시민을 위한 이웃사랑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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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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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향회 이웃돕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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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공감홍보실 홍보 전화 061-339-8262, 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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