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사료용 옥수수 '광평옥' 종자 신청하세요!
- 날짜
- 2015.10.05
- 조회수
- 1964
- 등록자
- 운영자
- 전국 농협, 낙농육우협회 30일까지 신청 받아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수입종보다 생산성이 뛰어난 국내산 사료용 옥수수 ‘광평옥’ 종자를 지역농협과 낙농육우협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광평옥’ 재배를 원하는 농가는 전국 농협(축협, 낙협), 한국낙농육우협회(낙농·육우농가, 도(연합)지회, 낙(육)우회, 축산계 등)에 30일까지 신청하면 2016년 2월부터 3월 안에 받을 수 있다.
2000년 개발한 ‘광평옥’은 수입종보다 생산량이 15% 많고 쓰러짐에도 강할 뿐 아니라, 특히 남부 지역 옥수수 재배 시 가장 문제인 바이러스병인 검은줄오갈병(흑조위축병)에도 강한 품종이다.
또한, 수확기 늦게까지 푸른 잎이 유지되는 후기녹체성1)이 우수해 재배 농가 선호도가 높다.
국산 사료용 옥수수 ‘광평옥’은 수입종 옥수수에 비해 가격도 20%∼40% 정도 저렴하다.
현재 사료용 옥수수는 젖소를 기르는 양축 농가가 많은 경기도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재배 면적은 1만 2천ha 정도다.
농촌진흥청 중부작물과 손범영 박사는 “국산 사료용 옥수수 종자를 신청할 때 종자신청서에 수입종과 구분하기 위해 꼭 ‘광평옥’임을 표시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1) 늦게까지 푸르러 가축 먹이로 발효하기 좋은 성질
[문의] 농촌진흥청 중부작물과장 이점호, 중부작물과 손범영 031-695-4034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수입종보다 생산성이 뛰어난 국내산 사료용 옥수수 ‘광평옥’ 종자를 지역농협과 낙농육우협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광평옥’ 재배를 원하는 농가는 전국 농협(축협, 낙협), 한국낙농육우협회(낙농·육우농가, 도(연합)지회, 낙(육)우회, 축산계 등)에 30일까지 신청하면 2016년 2월부터 3월 안에 받을 수 있다.
2000년 개발한 ‘광평옥’은 수입종보다 생산량이 15% 많고 쓰러짐에도 강할 뿐 아니라, 특히 남부 지역 옥수수 재배 시 가장 문제인 바이러스병인 검은줄오갈병(흑조위축병)에도 강한 품종이다.
또한, 수확기 늦게까지 푸른 잎이 유지되는 후기녹체성1)이 우수해 재배 농가 선호도가 높다.
국산 사료용 옥수수 ‘광평옥’은 수입종 옥수수에 비해 가격도 20%∼40% 정도 저렴하다.
현재 사료용 옥수수는 젖소를 기르는 양축 농가가 많은 경기도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재배 면적은 1만 2천ha 정도다.
농촌진흥청 중부작물과 손범영 박사는 “국산 사료용 옥수수 종자를 신청할 때 종자신청서에 수입종과 구분하기 위해 꼭 ‘광평옥’임을 표시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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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늦게까지 푸르러 가축 먹이로 발효하기 좋은 성질
[문의] 농촌진흥청 중부작물과장 이점호, 중부작물과 손범영 031-695-4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