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고향 나주에서 맘껏 고향느낌 느끼고 왔어요^^
- 등록일 2026.09.23 11:39
- 조회수 38
- 등록자 김**





* 여행기간 : 9/18 ~ 9/19
* 여행목적 : 9월 팔순되신 엄마의 고향방문
안녕하세요. 엄마가 이번 9월에 팔순을 맞이하셔서 부천에 살고있는 저와 남편이 충주에 살신 엄마를 모시고 나주로 향했습니다.
대구에 살고 있는 언니와 형부, 광주에 살고계신 막내외삼촌 이렇게 6명이서 1박2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엄마가 연세가 있으셔서 오래 걷기 힘들어하셔서 관광지도 가깝고 나주곰탕거리도 있는 <서문정>이라는 한옥으로 된 단독펜션에 묵게 되었어요~
한옥으로 된 펜션은 너무 예뻤고 넓었고 깨끗해서 다들 너무 맘에 들어하여 예약한 저는 뿌듯했답니다 ^^
마을 또한 왜그리 이쁘던지.. 한옥집들하며 잘 가꿔진 정원들. 이쁘고 정겨운 그림들이 그려진 벽화들. 마을길이 너무 평화로워 자꾸만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숙소 바로 근처에 < 나주향교, 금성관 > 있어 방문하게 되었는데 나주향교에 갔을때 관계자인듯한 분이 나주향교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먼저 인사도 건네주셨고 마을을 돌아볼때 먼저 사과한쪽 먹고 가라며 인사건네주신 중년의 여사장님등 나주는 그냥 친근함과 친절함이었어요. 여사장님은 그곳에서 일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셨다고 하셨는데 그림도 그리시고 강의도하시고 이것저것 팔기도 하신댔는데 정말 대박나시기를 개인적으로 바래봅니다. ^^
우리남편은 나주곰탕거리에서 처음 먹어본 나주곰탕이 해장에 딱이라며 그렇게 맛있었다고 배송이라도 되면 시키자고 하네요 ^^ 곰탕에 빠져~빠져~ (알아보니 배송도 되네요 ㅎㅎ)
이틑날 영산강 일대를 돌아보며 본 눈부신 물결과 파란 가을하늘이 어우러진 영산강의 풍경은 도시에 살고 있는 제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하였답니다.
다음에 나주에 다시오게되면 꼭 황포돛배를 타고 싶습니다!!!
엄마가 많이 걷지 못하는 관계로 여러곳을 다니지는 못했지만 커서는 처음와본 나주는 제 고향만큼 친근했고 친절했고 평온했으며 또 따스했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아이들과 같이 돛배타러 꼭 오겠습니다. !!
잘있거라 나주야~~다음에 또 보자!!!
* 여행목적 : 9월 팔순되신 엄마의 고향방문
안녕하세요. 엄마가 이번 9월에 팔순을 맞이하셔서 부천에 살고있는 저와 남편이 충주에 살신 엄마를 모시고 나주로 향했습니다.
대구에 살고 있는 언니와 형부, 광주에 살고계신 막내외삼촌 이렇게 6명이서 1박2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엄마가 연세가 있으셔서 오래 걷기 힘들어하셔서 관광지도 가깝고 나주곰탕거리도 있는 <서문정>이라는 한옥으로 된 단독펜션에 묵게 되었어요~
한옥으로 된 펜션은 너무 예뻤고 넓었고 깨끗해서 다들 너무 맘에 들어하여 예약한 저는 뿌듯했답니다 ^^
마을 또한 왜그리 이쁘던지.. 한옥집들하며 잘 가꿔진 정원들. 이쁘고 정겨운 그림들이 그려진 벽화들. 마을길이 너무 평화로워 자꾸만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숙소 바로 근처에 < 나주향교, 금성관 > 있어 방문하게 되었는데 나주향교에 갔을때 관계자인듯한 분이 나주향교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먼저 인사도 건네주셨고 마을을 돌아볼때 먼저 사과한쪽 먹고 가라며 인사건네주신 중년의 여사장님등 나주는 그냥 친근함과 친절함이었어요. 여사장님은 그곳에서 일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셨다고 하셨는데 그림도 그리시고 강의도하시고 이것저것 팔기도 하신댔는데 정말 대박나시기를 개인적으로 바래봅니다. ^^
우리남편은 나주곰탕거리에서 처음 먹어본 나주곰탕이 해장에 딱이라며 그렇게 맛있었다고 배송이라도 되면 시키자고 하네요 ^^ 곰탕에 빠져~빠져~ (알아보니 배송도 되네요 ㅎㅎ)
이틑날 영산강 일대를 돌아보며 본 눈부신 물결과 파란 가을하늘이 어우러진 영산강의 풍경은 도시에 살고 있는 제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하였답니다.
다음에 나주에 다시오게되면 꼭 황포돛배를 타고 싶습니다!!!
엄마가 많이 걷지 못하는 관계로 여러곳을 다니지는 못했지만 커서는 처음와본 나주는 제 고향만큼 친근했고 친절했고 평온했으며 또 따스했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아이들과 같이 돛배타러 꼭 오겠습니다. !!
잘있거라 나주야~~다음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