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1박 2득과 함께한 첫 나주 여행, 가을에 다시 가다.
- 등록일 2026.09.23 11:10
- 조회수 71
- 등록자 윤**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이 가보지 못했던 곳, 나주를 처음으로 여행했다. 7월의 무더운 날씨였지만 1박 2일 동안 빛가람호수공원, 나주역, 박물관, 학생기념관을 둘러보고 돛배도 타며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나주 1박 2득’ 행사 덕분에 숙소를 따로 검색하거나 복잡하게 여행 코스를 짤 필요 없이, 홈페이지에 소개된 여행지를 따라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다. 빛가람호수공원 케이블카를 무료로 이용하고 돛배 이용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아이들과 체험하는 여행으로 굿이었다!! 불고기와 나주 곰탕도 맛보았는데,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오픈런까지 하며 갔는데 역시나 아이들이 엄지척 할 정도로 맛있게 먹었다. 아쉽게도 금성관은 공사 중이라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지만, 다음에 다시 방문해야 할 이유가 생겼다고 생각했다.
특히 행사로 받은 포인트로 나주배를 주문해 가족들과 맛보았는데, “배도 역시 나주배!”라는 말이 나올 만큼 맛있었다. 맛을 본 뒤 추석 선물로 주변 분들에게 나주배를 여러 개 주문할 정도로 만족스러웠고 나주몰을 보면서 다양한 좋은 제품이 많아 다른 제품들도 같이 주문해 보았는데 상품이 다 좋았다.
처음 가본 나주였지만 가족 모두가 만족했던 여행으로 7월에는 더위 때문에 야외 활동이 아쉬워 10월 연휴에 다시 나주를 찾기로 하고 숙소까지 예약해 두었다. 이번에는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나주의 야외 명소를 더 여유롭게 즐겨볼 예정이다. 알뜰하게 즐기고, 맛있게 먹고, 다시 찾고 싶은 곳! 우리 가족에게 나주는 그런 여행지였다.
특히 행사로 받은 포인트로 나주배를 주문해 가족들과 맛보았는데, “배도 역시 나주배!”라는 말이 나올 만큼 맛있었다. 맛을 본 뒤 추석 선물로 주변 분들에게 나주배를 여러 개 주문할 정도로 만족스러웠고 나주몰을 보면서 다양한 좋은 제품이 많아 다른 제품들도 같이 주문해 보았는데 상품이 다 좋았다.
처음 가본 나주였지만 가족 모두가 만족했던 여행으로 7월에는 더위 때문에 야외 활동이 아쉬워 10월 연휴에 다시 나주를 찾기로 하고 숙소까지 예약해 두었다. 이번에는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나주의 야외 명소를 더 여유롭게 즐겨볼 예정이다. 알뜰하게 즐기고, 맛있게 먹고, 다시 찾고 싶은 곳! 우리 가족에게 나주는 그런 여행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