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친근한 나주 여행
- 등록일 2026.09.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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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김**


올해 4번째로 나주를 다녀왔다. 다른 지역도 반값여행을 많이 하지만, 나주가 더 좋은 점은 여행정산이 바로 이루어 진다는 점이다. 1박2일 여행을 하면서 다음 날 나주 상품권으로 밥도 먹고, 맛있는 배도 구입할 수 있었다. 나주 1박2득을 준비해 주신 많은 관계자 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혜택이 많이 부여되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다. 영산포 철도공원을 걸으면서 고즈넉한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줬고, 가족끼리 소풍와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산포 홍어거리는 나주여행 오기전에는 몰랐지만 과거에 혹산도에서 잡힌 홍어가 뱃길을 통해 나주까지 들어왔다고 한다. 홍어를 좋아한다면 홍어거리에서 식사를 해도 좋은 여행 선택지가 될 듯하다. 우리는 태광갈비를 갔는데 갈비가 구워져서 나와서 먹기도 좋고 맛집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년에도 또 나주를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