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가 이렇게 유잼의 도시였다니... 알찬 1박 2일
- 등록일 2026.09.15 12:53
- 조회수 13
- 등록자 김**
https://www.instagram.com/reel/DdStjcxh2mB/?utm_source=ig_web_copy_link&stkn=MzRlODBiNWFlZA==
남편, 저, 그리고 5살·7살 두 딸과 함께 나주로 떠났습니다.
나주읍성 도심캠핑을 신청할 수 있어서
저녁 9시까지 하는 일정에 맞춰 1박을 했어요.
마침 1박2득 하길래 신청했더니
다음날 나주사랑상품권 12만 원까지!
금성관과 나주목사내아도 둘러보고,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는
전시해설도 듣고 만들기 체험까지
완전 알차요!
한식뷔페에서 점심 든든하게 먹고
영산강 황포돛배도 타면서 영산강뷰 감상,
남도의병박물관가서 어린이박물관에서 한바탕 체력 소진해주고
뷰가 장난아닌 카페에서 안구정화까지
여기는 진짜 뷰가 미쳤다고
시부모님과 추석에 또 오자고 했어요!
마지막은 빛가람전망대!
그리고 저녁까지 야무지게 먹고 귀가.
나주는 맛없는 식당이 없어요!!
진짜!!! 그리고 불친절한 사람이 없는 듯!
아이 둘 데리고 나주 1박 2일,
생각보다 알차게 다녀왔습니다.
남편, 저, 그리고 5살·7살 두 딸과 함께 나주로 떠났습니다.
나주읍성 도심캠핑을 신청할 수 있어서
저녁 9시까지 하는 일정에 맞춰 1박을 했어요.
마침 1박2득 하길래 신청했더니
다음날 나주사랑상품권 12만 원까지!
금성관과 나주목사내아도 둘러보고,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는
전시해설도 듣고 만들기 체험까지
완전 알차요!
한식뷔페에서 점심 든든하게 먹고
영산강 황포돛배도 타면서 영산강뷰 감상,
남도의병박물관가서 어린이박물관에서 한바탕 체력 소진해주고
뷰가 장난아닌 카페에서 안구정화까지
여기는 진짜 뷰가 미쳤다고
시부모님과 추석에 또 오자고 했어요!
마지막은 빛가람전망대!
그리고 저녁까지 야무지게 먹고 귀가.
나주는 맛없는 식당이 없어요!!
진짜!!! 그리고 불친절한 사람이 없는 듯!
아이 둘 데리고 나주 1박 2일,
생각보다 알차게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