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나주..
- 등록일 2026.08.09 17:11
- 조회수 27
- 등록자 이**





신혼시절 둘만의 여행을 나주로 오고 그후 큰아이가 14살, 작은아이가 12살이 되어 다시 찾은 나주..
첫 장소는 황포돛단배였다..
운이 좋았다. 도착하자마자 승선표를 작성하니 시간이 딱 맞았다.
더운 날이었지만 배가 움직이니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가까이 있던 배박물관. 공사중이라 조금의 시끄러움은 있었지만, 배즙 선물로 인하여 기분이 싹 풀렸다.
점심으로 나주곰탕집에 갔는데, 우와~사람들이 모두 이곳에 모여있는 듯 했다.
줄이 엄청났지만 회전률이 좋았다.
나주곰탕은 처음인데 깔끔한 맛이 정말 일품이다..
시립박물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모두 아이들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웅장함에 감탄했다.
예전 영상테마파크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되었다고 하여 감회가 새로웠다.
다음날 방문한 빛가람전망대의 돌미끄럼틀도 스릴이 넘쳤다.
방문하는 곳곳마다 너무나 친절하시어 기분이 좋아서 웃음이 가득한 여행이었다.
첫 장소는 황포돛단배였다..
운이 좋았다. 도착하자마자 승선표를 작성하니 시간이 딱 맞았다.
더운 날이었지만 배가 움직이니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가까이 있던 배박물관. 공사중이라 조금의 시끄러움은 있었지만, 배즙 선물로 인하여 기분이 싹 풀렸다.
점심으로 나주곰탕집에 갔는데, 우와~사람들이 모두 이곳에 모여있는 듯 했다.
줄이 엄청났지만 회전률이 좋았다.
나주곰탕은 처음인데 깔끔한 맛이 정말 일품이다..
시립박물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모두 아이들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웅장함에 감탄했다.
예전 영상테마파크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되었다고 하여 감회가 새로웠다.
다음날 방문한 빛가람전망대의 돌미끄럼틀도 스릴이 넘쳤다.
방문하는 곳곳마다 너무나 친절하시어 기분이 좋아서 웃음이 가득한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