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숲체원 두가족의 힐링공간. 감사합니다.
- 등록일 2026.06.28 13:39
- 조회수 96
- 등록자 이**


딸 친구네 가족과 같이 나주 숲체원에 다녀왔다.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건물 밑의 바람골 벤치에 앉아서 어른들은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애들은 방아깨비와 여러 곤충을 잡는다.
도시속에서 학원과 학교만 반복해서 다니다가 너른 잔디밭위에서 곤충을 잡고 소꿉놀이를 하고 뛰노는 모습을 보니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자연속에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현실여건상 도시에서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이런 자연속의 공간으로 주말에 종종 가서 쉬고 오는건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다.
나주에 이런 좋은곳이 있다니 가을에 한번더 오기로 했다.
관리가 잘되었는지 개관된지 꽤 된거 같은데도 깔끔하고 깨끗하다.
무엇보다 숲 데크길을 걸으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게 정말 좋았다.
그리고 이곳을 관리해주시는 직원분의 친절함에 또 감동받았다. 키 큰 남자 분이셨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왔더니 작은 숲 체원 기념품도 건네주시고
이곳에 대해 아이들 기준에서 더 세심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더 잘 이용할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건물 밑의 바람골 벤치에 앉아서 어른들은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애들은 방아깨비와 여러 곤충을 잡는다.
도시속에서 학원과 학교만 반복해서 다니다가 너른 잔디밭위에서 곤충을 잡고 소꿉놀이를 하고 뛰노는 모습을 보니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자연속에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현실여건상 도시에서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이런 자연속의 공간으로 주말에 종종 가서 쉬고 오는건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다.
나주에 이런 좋은곳이 있다니 가을에 한번더 오기로 했다.
관리가 잘되었는지 개관된지 꽤 된거 같은데도 깔끔하고 깨끗하다.
무엇보다 숲 데크길을 걸으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게 정말 좋았다.
그리고 이곳을 관리해주시는 직원분의 친절함에 또 감동받았다. 키 큰 남자 분이셨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왔더니 작은 숲 체원 기념품도 건네주시고
이곳에 대해 아이들 기준에서 더 세심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더 잘 이용할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