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여행
- 등록일 2026.06.24 10:36
- 조회수 38
- 등록자 윤**





어린 시절 할머니집에서 컸었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는 수년에 한번정도 나주를 찾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는 그 동네를 가면 쓸쓸하기도 하고 마음이 아려서 좀 그렇더라구요… 그러다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아예 찾아가지 못 하고 있었는데 이번 1박2득을 통해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그 사이 많이 변한 모습에 한편으론 옛날 폐가같은 정겨운 느낌이 그립기도 하지만 한옥으로 멋스럽게 꾸며진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가족들이랑 매년 한번씩 한옥힐링하러 여행처럼 다시 오자고 약속까지 했네요. 여러모로 저한테는 많은 의미를 지닌 곳이었는데 찾아가볼만한 이유 하나쯤 더 생긴 거 같아 너무 좋네요… 다들 나주에서 즐겁고 따뜻한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이 많이 변한 모습에 한편으론 옛날 폐가같은 정겨운 느낌이 그립기도 하지만 한옥으로 멋스럽게 꾸며진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가족들이랑 매년 한번씩 한옥힐링하러 여행처럼 다시 오자고 약속까지 했네요. 여러모로 저한테는 많은 의미를 지닌 곳이었는데 찾아가볼만한 이유 하나쯤 더 생긴 거 같아 너무 좋네요… 다들 나주에서 즐겁고 따뜻한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