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단둘이 나주여행
- 등록일 2026.05.31 12:50
- 조회수 128
- 등록자 이**





엄마랑 둘이 기차타고 떠난 나주여행입니다
한정식이 먹고싶었는데 예약이 풀이라서
보리굴비먹으러 갔어요~
아주 맛있게 밥한그릇 녹차물에 말아서 보리굴비랑 다먹었고요
빛가람전망대에서 한적하게 모노레일타고 구경하고 힐링했어요
황포돛배는 30분가량 타는데 바람이불어 더위를 좀 식혀주었고 설명듣는 재미가있었습니다
영산강공원에서 양귀비꽃도 많이봤구요
숙소도 저렴하고넓고깨끗하고 좋았어요
욕조가커서 둘이 반신욕도했어요
해가지니까 쌀쌀해졌는데 곰탕거리에서 수육곰탕한그릇 먹고 든든하게 잘잤습니다~^^
맛난거마니먹고 잘즐기고 재미있게 여행다녀왔어요~!!
다음에 또 오고싶어요
한정식이 먹고싶었는데 예약이 풀이라서
보리굴비먹으러 갔어요~
아주 맛있게 밥한그릇 녹차물에 말아서 보리굴비랑 다먹었고요
빛가람전망대에서 한적하게 모노레일타고 구경하고 힐링했어요
황포돛배는 30분가량 타는데 바람이불어 더위를 좀 식혀주었고 설명듣는 재미가있었습니다
영산강공원에서 양귀비꽃도 많이봤구요
숙소도 저렴하고넓고깨끗하고 좋았어요
욕조가커서 둘이 반신욕도했어요
해가지니까 쌀쌀해졌는데 곰탕거리에서 수육곰탕한그릇 먹고 든든하게 잘잤습니다~^^
맛난거마니먹고 잘즐기고 재미있게 여행다녀왔어요~!!
다음에 또 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