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가족여행으로 나주 다녀왔는데 만족도 미쳤습니다..
- 등록일 2026.05.26 03:28
- 조회수 6
- 등록자 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3대가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엄마 아빠 모시고
남동생과 남편,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까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
어디를 가야 다 같이 좋을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고르다 보니
나주가 딱 눈에 들어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만족도가 진짜 미쳤습니다 :)
먼저 나주 산림자원연구소에 들렀는데
편백나무 길을 걸으면서
폐로 들어오는 공기부터가 달랐어요.
깊게 들이마시면 머릿속까지 맑아지는 느낌?
어른들도 아이도 다 같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니
평소에 쌓인 피로가 스르르 녹는 것 같았어요.
아이도 힘들지 않을 만큼
길이 완만하게 잘 조성돼 있어서
3대가 함께 걷기에 딱 좋았답니다 :)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곳은 숲체원이었어요.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쪼르르 달려가더니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모습 보니까
데려오길 정말 잘했다 싶었어요 :)
포토존도 곳곳에 있어서
가족사진 찍기도 너무 좋았어요.
나무 사이로 햇살이 내려오는 그 순간
괜히 사진 찍고 싶어지는 분위기더라고요~
부모님과 함께 버섯 포토존에서 사진찍자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사진 제대로 건졌습니다 :)
힐링되는 숲길에 편백나무 향기
아이가 좋아하는 숲체원까지
3대가 함께 오기에 이보다 좋을 수 없었어요.
5년전 방문했던 나주 산림자원연구소
이젠 두 아이까지 함께 3대가 방문해서
가족사진 다시 찍으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나주 나들이가 이게 끝이 아니었는데요.
숲도 실컷 즐겼으니
이제 쉬어가야지~ 하면서
이번 여행의 진짜 하이라이트
자미재로 향했답니다.
나주 자미재는 독채 펜션이라
눈치 볼 것 없이 편하게 쓸 수 있었어요.
단독으로 쓰는 공간이다 보니
부모님도 아이도
다 같이 느긋하게 쉴 수 있었답니다 :)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차 대는 것도 스트레스 전혀 없었어요.
부모님은 소파에 앉아서
여유롭게 쉬시고
아이는 신이 나서 집 안 여기저기
탐험하느라 바빴답니다.
진짜 각자 원하는 대로 쉴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집 안에 자쿠지가 있는 독특한 숙소였는데
하루 종일 숲길 걷고 나서
자쿠지에 몸 담그니까
피로가 스르르 녹으면서
진짜 힐링이 따로 없더라고요.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나주 산림자원연구소에서 힐링하고
프라이빗한 독채 숙소 자미재에서 1박 2일머무르니
3대 가족여행으로 이보다 완벽할 수 없었어요.
모두가 만족했던 여행이라
내년에도 같은 코스로 또 오고싶어요 :)
오랜만에 3대가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엄마 아빠 모시고
남동생과 남편,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까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
어디를 가야 다 같이 좋을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고르다 보니
나주가 딱 눈에 들어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만족도가 진짜 미쳤습니다 :)
먼저 나주 산림자원연구소에 들렀는데
편백나무 길을 걸으면서
폐로 들어오는 공기부터가 달랐어요.
깊게 들이마시면 머릿속까지 맑아지는 느낌?
어른들도 아이도 다 같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니
평소에 쌓인 피로가 스르르 녹는 것 같았어요.
아이도 힘들지 않을 만큼
길이 완만하게 잘 조성돼 있어서
3대가 함께 걷기에 딱 좋았답니다 :)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곳은 숲체원이었어요.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쪼르르 달려가더니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모습 보니까
데려오길 정말 잘했다 싶었어요 :)
포토존도 곳곳에 있어서
가족사진 찍기도 너무 좋았어요.
나무 사이로 햇살이 내려오는 그 순간
괜히 사진 찍고 싶어지는 분위기더라고요~
부모님과 함께 버섯 포토존에서 사진찍자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사진 제대로 건졌습니다 :)
힐링되는 숲길에 편백나무 향기
아이가 좋아하는 숲체원까지
3대가 함께 오기에 이보다 좋을 수 없었어요.
5년전 방문했던 나주 산림자원연구소
이젠 두 아이까지 함께 3대가 방문해서
가족사진 다시 찍으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나주 나들이가 이게 끝이 아니었는데요.
숲도 실컷 즐겼으니
이제 쉬어가야지~ 하면서
이번 여행의 진짜 하이라이트
자미재로 향했답니다.
나주 자미재는 독채 펜션이라
눈치 볼 것 없이 편하게 쓸 수 있었어요.
단독으로 쓰는 공간이다 보니
부모님도 아이도
다 같이 느긋하게 쉴 수 있었답니다 :)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차 대는 것도 스트레스 전혀 없었어요.
부모님은 소파에 앉아서
여유롭게 쉬시고
아이는 신이 나서 집 안 여기저기
탐험하느라 바빴답니다.
진짜 각자 원하는 대로 쉴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집 안에 자쿠지가 있는 독특한 숙소였는데
하루 종일 숲길 걷고 나서
자쿠지에 몸 담그니까
피로가 스르르 녹으면서
진짜 힐링이 따로 없더라고요.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나주 산림자원연구소에서 힐링하고
프라이빗한 독채 숙소 자미재에서 1박 2일머무르니
3대 가족여행으로 이보다 완벽할 수 없었어요.
모두가 만족했던 여행이라
내년에도 같은 코스로 또 오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