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의 부름
- 등록일 2026.05.25 06:11
- 조회수 6
- 등록자 박**


애들아~나주가고싶다
응? 어디? 예전에갔던 나주영산강이 생각난듯, 큰언니는 추억여행을 가고싶어했다. 문득 예전에갔던 물안개가 너무 멋있었던 금어마을숙소에서의 하루가 생각났고 , 우리도 다시가고싶은 나주를 떠올렸다^^ 급하게 그때묵었던 숙소 1호를 다시 예약하고, 자! 출발~~
영산강 양귀비꽃길을 지나 산림청수목원의 메타세콰이어길, 지난번에 없던 새로운 길도 보이고, 여기저기 예전과 다른 발전된 수목원을 비교해보며 우리들의 수다는 그칠줄 몰랐다. 다음번에 오면 또 어떻게 변해있을지 기대해보며 우리들의 추억여행을 마쳤다.
응? 어디? 예전에갔던 나주영산강이 생각난듯, 큰언니는 추억여행을 가고싶어했다. 문득 예전에갔던 물안개가 너무 멋있었던 금어마을숙소에서의 하루가 생각났고 , 우리도 다시가고싶은 나주를 떠올렸다^^ 급하게 그때묵었던 숙소 1호를 다시 예약하고, 자! 출발~~
영산강 양귀비꽃길을 지나 산림청수목원의 메타세콰이어길, 지난번에 없던 새로운 길도 보이고, 여기저기 예전과 다른 발전된 수목원을 비교해보며 우리들의 수다는 그칠줄 몰랐다. 다음번에 오면 또 어떻게 변해있을지 기대해보며 우리들의 추억여행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