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함께한 나주여행
- 등록일 2026.05.23 09:00
- 조회수 13
- 등록자 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이직한 직장이 문제가 있어서 다시 백수가 된 내가 점점 집콕 방콕이 되어가고 있어 걱정이 되셨는지 갑자기 홍어가 먹고 싶다고 하신 어머니....
알고 보니 나주에서 홍어축제가 있는데 같이 나들이 가고 싶다고 하셨네요.
급하게 일정을 짜다가 나주 관광의 해라는 것도 알게 되고 벌써 홍어축제가 22년이나 된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직장에 다니면서 어머니와 함께 어디를 가지를 못했고 막상 백수가 된 기간에도 면접을 보느라 같이 영행 간다는 생각도 못했네요.
소풍 가는 기분으로 나주에 가다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감정폭발 계기가 되어 길거리에서 싸우고 나주 가는 길이 고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산강 둔치 공원에서 열린 축제마당에 초대된 가수의 열창과 사회자의 입담에 저절로 화해가 되었고요.
덕분에 맛있는 한우도 먹고 홍어도 먹어 보았습니다.
오후 4시에 열리는 홍어 썰기에도 나가고 싶었지만 하루 묵고 가는 코스라 참가는 못했구요.
숙소를 철도 공원 근처에 있는 호텔로 정해서 자연스럽게 영산강철도공원까지 산책하게 되었어요.
가면서 못다한 이야기. 그동안 서운했던 감정도 이야기 하면서 사진 찍을때 아직 감정을 못풀어서 예쁘게 못찍었지만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고마운 여행이 되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나주에서 홍어축제가 있는데 같이 나들이 가고 싶다고 하셨네요.
급하게 일정을 짜다가 나주 관광의 해라는 것도 알게 되고 벌써 홍어축제가 22년이나 된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직장에 다니면서 어머니와 함께 어디를 가지를 못했고 막상 백수가 된 기간에도 면접을 보느라 같이 영행 간다는 생각도 못했네요.
소풍 가는 기분으로 나주에 가다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감정폭발 계기가 되어 길거리에서 싸우고 나주 가는 길이 고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산강 둔치 공원에서 열린 축제마당에 초대된 가수의 열창과 사회자의 입담에 저절로 화해가 되었고요.
덕분에 맛있는 한우도 먹고 홍어도 먹어 보았습니다.
오후 4시에 열리는 홍어 썰기에도 나가고 싶었지만 하루 묵고 가는 코스라 참가는 못했구요.
숙소를 철도 공원 근처에 있는 호텔로 정해서 자연스럽게 영산강철도공원까지 산책하게 되었어요.
가면서 못다한 이야기. 그동안 서운했던 감정도 이야기 하면서 사진 찍을때 아직 감정을 못풀어서 예쁘게 못찍었지만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고마운 여행이 되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