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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과 찰나의 기억을 남기다

  • 등록일 2026.05.04 12:56
  • 조회수 30
  • 등록자 김**
숙소
숙소
향교
산림원

즐거운 마음으로 나주를 선택했다.
그런데 예약부터 오류가 떴다. 분명 성인과 아이로 등록했는데 성인으로만 등록되고 수정하려니 취소하면 취소수수료가 나온댄다. 온라인 앱을 통한 예약이라 사람이랑 대화가 안된다.

금성관이나 고택이나 목사내아 나주향교 등 집중되어 있는 곳은 온통 나주곰탕 식당으로 둘러쌓이고 공사중이다.
차라리 관광은 마을 집집마다 벽화가 더 볼만하고
고즌넉했다.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영산강황포돛배나루터는 1박 2득 신청으로 50%할인이라 한 번은 탈 수 있지 두번 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설명을 직접문화해설사가 했으면 더 집중될텐데 관람객이 핸드폰 보는데 집중되었으니 아쉬움이 크다.

하루 숙박은 사장님은 뵙지 못하고 문자와 전화로만 안내받았다. 일정이 있으시겠지만 아쉬움은 좀 남는다. 그래도 친절하셨던 걸로

다음날 나주산림원 메타세콰이아 길은 비가오느데도 운치있어 산책하기 좋았음을 사실 기대에 차 많은 곳을 가보려했지만 진빠지는 일이 일어 그러질 못했다. 연휴 일정으로 갔던 시기라 그럴 수 있겠지. 가을에 한 번더 와볼까 한다

시의 큰 행정적인 일이라 미흡한 점이 눈에 띄지만 여전히 애쓰는 사람들이 있기에 고마운 마음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