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나주~
- 등록일 2026.05.03 17:37
- 조회수 30
- 등록자 정**





국립나주숲체원에서의 아침은 새소리와 함께 시작합니다. 초록으로 가득한 숲속에서 일어나 고요한 신책길에서 다양한 꽃들과 나무들을 만나며 깊은 숨을 들이마셔봅니다. 숲체원 입구에 있던 한수제 역시 잔잔하고 평화로움을 선사합니다.
나주의 구도심과 신도심은 정말 다른 느낌의 공간을 여행할 수 있는데요. 옛읍성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있어 아이들과 옛날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길은 추억여행으로 가게 합니다. 전망대의 돌미끄럼틀과 잘 정돈된 호수공원은 잔디에서의 휴식을 선사합니다.
타임캡슐을 타고 간 구도심은 소박한 즐거움과 신도심의 세련되고 핫한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신이 나주~”에서의 이틀은 가족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나주! 강력 추천합니다!
나주의 구도심과 신도심은 정말 다른 느낌의 공간을 여행할 수 있는데요. 옛읍성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있어 아이들과 옛날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길은 추억여행으로 가게 합니다. 전망대의 돌미끄럼틀과 잘 정돈된 호수공원은 잔디에서의 휴식을 선사합니다.
타임캡슐을 타고 간 구도심은 소박한 즐거움과 신도심의 세련되고 핫한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신이 나주~”에서의 이틀은 가족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나주!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