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활동가 자기돌봄전략 '마음챙김' 교육 진행
- 날짜
- 2026.07.09 16:03
- 조회수
- 61
- 등록자
- 공익관리자
지난 7월 8일(수) 저녁, 빛가람동에 위치한 동신대학교 혁신융합캠퍼스에서 ‘마을활동가 자기돌봄전략 마음챙김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와 동신대학교 RISE사업단이 손을 맞잡고 활동가분들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비가 오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공익활동가 및 마을활동가, 공동체 구성원 등 총 19명의 소중한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단회차 집중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이번 교육은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활동가분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따뜻한 위로와 지지를 보내는 시간으로 가득 찼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한 공기가 흐르기도 했지만,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강의실 안은 이내 환한 웃음과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참석하신 한 활동가는 \"그동안 나도 모르게 쌓였던 활동 피로감이 싹 날아가는 기분이다. 프로그램이 너무 알차고 유익해서 3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다음에는 더 긴 일정으로 깊이 있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꼭 생겼으면 좋겠다\"라며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함께 진한 아쉬움(?)이 섞인 행복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교육이 우리 공익활동가분들의 마음에 작지만 깊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활동가분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늦은 밤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활동가분들과 멋진 교육을 함께 운영해 주신 동신대학교 RISE사업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교육은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와 동신대학교 RISE사업단이 손을 맞잡고 활동가분들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비가 오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공익활동가 및 마을활동가, 공동체 구성원 등 총 19명의 소중한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단회차 집중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이번 교육은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활동가분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따뜻한 위로와 지지를 보내는 시간으로 가득 찼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한 공기가 흐르기도 했지만,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강의실 안은 이내 환한 웃음과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참석하신 한 활동가는 \"그동안 나도 모르게 쌓였던 활동 피로감이 싹 날아가는 기분이다. 프로그램이 너무 알차고 유익해서 3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다음에는 더 긴 일정으로 깊이 있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꼭 생겼으면 좋겠다\"라며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함께 진한 아쉬움(?)이 섞인 행복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교육이 우리 공익활동가분들의 마음에 작지만 깊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활동가분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늦은 밤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활동가분들과 멋진 교육을 함께 운영해 주신 동신대학교 RISE사업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