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찾아가는 마을학교』 강사단 교육
- 날짜
- 2020.08.21 16:37
- 조회수
- 172
- 등록자
- 공익관리자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8월 11일 부터 20일까지 4회차에 걸쳐 2020년 찾아가는 마을학교 강사단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
집중호우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활동가를 중심으로 11분이 참여해 예정된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 하였습니다.
1회차(8.11.화) 교육은 참여자들의 자기소개와 각오를 들어본 후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와 소영센터장의 [공동체의 이해]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집중호우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활동가를 중심으로 11분이 참여해 예정된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 하였습니다.
1회차(8.11.화) 교육은 참여자들의 자기소개와 각오를 들어본 후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와 소영센터장의 [공동체의 이해]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2회차(8.13.목) 교육은 광주 광산구에서 마을활동지원가와 마을계획촉진자로 활동하고 계시는 천영라, 조보라 선생님을 모시고 현장에서의 경험과 활동내용 등을 들어 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끌어내는 노하우나 강사로서의 자세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끌어내는 노하우나 강사로서의 자세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회차(8.18.화) 교육은 전남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민문식 센터장님을 모시고 마을조사와 의제발굴 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
강의시작에 앞서 교육참가자인 이효미샘으로부터 밸런스워킹동작을 이용한 몸풀기를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강의시작에 앞서 교육참가자인 이효미샘으로부터 밸런스워킹동작을 이용한 몸풀기를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민문식 센터장님은 ‘국가에서 마을로’라는 패러다임 변화속에서 지역(마을)에서 주민들의 공부하고, 기획하고, 실천하는 능동적 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서 모둠을 나누어 지역(남평읍, 중대마을)을 정하고 워크시트를 이용해 실제로 마을자원조사와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실습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모둠을 나누어 지역(남평읍, 중대마을)을 정하고 워크시트를 이용해 실제로 마을자원조사와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실습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4회차(8.20.목) 교육은 그동안 배운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강의계획서를 만들어보고 교안을 짜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곽길자 공동체지원팀장의 진행으로 교안의 단계 및 구성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마을계획이란?][마을자원조사와 의제발굴]의 2가지 주제를 나누어 각자 교안을 만들고 발표해보는 시간으로 강사단교육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곽길자 공동체지원팀장의 진행으로 교안의 단계 및 구성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마을계획이란?][마을자원조사와 의제발굴]의 2가지 주제를 나누어 각자 교안을 만들고 발표해보는 시간으로 강사단교육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 바쁜 시간중에도 모든 교육을 성실히 이수해주신 참여자들에게 찾아가는 마을학교등 다양한 교육사업에 함께하는 강사단으로서의 활동을 기대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수증을 전달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강사단학교 참가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어떻게 상황이 변할지 알 수 없지만 ‘찾아가는 마을학교’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공부하고 토론하며 성장하는 강사단이 될수 있도록 센터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