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여행의 한자락 김창덕 (mas...)
- 날짜
- 2015.10.18
- 조회수
- 297
- 등록자
- 김창덕
안녕하세요. 그곳은 가을이 무르익었겠네요.
지난 6일에 하룻밤 묵었던 부부입니다.
고즈넉하고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를 정말 친지처럼 반갑게 맞아주신 박명옥에게 감사드립니다.
설명도 열정적으로 잘 해주시고
또 소개해주신 곰탕집에서는 이야기했더니~ 써비스까지 잘 받았지요.
밤에 추울까봐 이부자리도 더 주시고(덤으로 ㅎㅎ)
뜨끈하게 지지고 나니 아침에 몸이 개운하더라구요.
추억에 남는 시간이었고
또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지난 6일에 하룻밤 묵었던 부부입니다.
고즈넉하고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를 정말 친지처럼 반갑게 맞아주신 박명옥에게 감사드립니다.
설명도 열정적으로 잘 해주시고
또 소개해주신 곰탕집에서는 이야기했더니~ 써비스까지 잘 받았지요.
밤에 추울까봐 이부자리도 더 주시고(덤으로 ㅎㅎ)
뜨끈하게 지지고 나니 아침에 몸이 개운하더라구요.
추억에 남는 시간이었고
또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