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치과에서 생 이빨을 발치 당하고 보상도 못 받고 있습니다.
- 작성일
- 2026.08.05 17:57
- 등록자
- 홍양조
- 조회수
- 4
만 65 세에 국가지원 임플란트 를 하기위해 갔다가 치과의자에 누웠는데 간호사가 발치 해야 한다길래 무슨 이빨을
뺀다는거냐 했는데 그 순간 의사가 와서 생 이빨을 발치 해버리고 임플런트 기초 나사 두개를 식립 해서 경찰에 가서
신고를 해서 검찰에서 불러서 갔더니 검사님이 보상 얼마 원 하냐는 생각 못한 질문에 생 이빨 발치 확인이 먼저라고 대답 했더니
그 후로 몇달 기다렸는데 소식 없어서 검찰에 찾아 갔더니 사건 종결 됐다는 소릴 듣고 신문고에 글 올렸더니 다른 검사님이
배정 됐다고 문자 받았으나 몇달째 소식도 없습니다. 이런데는 제가 두번의 뇌출혈 수술로 뇌 신경 손상으로 인해 몸 왼쪽이 마비된
뇌병변 장애 3 급이 되면서 갑작스런 상황에서 대처를 잘 못해서 당한 일 입니다.예전에 아랫쪽 앞니 2 개가 빠져서 돈이 없어서
사사로 한게 이가 짧게 해서 깍두기 같은 조금만 단단한걸 씹으면 음식 조각이 윗쪽 앞니 뿌리를 자극해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범죄에 고통 당하고도 보상도 못 받고 있으니 시에서 도움 주실수 있는지 문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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