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직소 상담 결과 진행 협조 부탁 드립니다.
- 작성일
- 2026.07.07 10:42
- 등록자
- 김종만
- 조회수
- 9
첨부파일(2)
-
한글파일 2025.06.12 윤병태 나주시장 미팅(직소상담실).hwp
4 hit/ 43.0 KB
-
한글파일 호수공원 공원조성사업 개선 요청(ver02).hwp
3 hit/ 6.08 MB
안녕하세요.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시민행복중심 시정 운영으로 4년 더 나주시를 이끌고 계신 민선9기 윤병태 시장님!! 시민의 한 사람으로 무한한 축하를 드립니다.
시민행복중심 일환으로 지속되고 있는 시민 직소상담 또한 좋은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속조치에 대해 조금 신경써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작년 2차례에 걸쳐 직소상담을 이용했습니다. 부서 과장들과 사전 의견이 조율이 된 상태로 시장님의 최종 결정이 내려졌던 아래 사안들이 있는데, 큰 맥락에서 예산이라는 걸림돌에 막혀 진행이 더뎌서 상담을 요청합니다.
1. 보행약자(유모차, 휠체어 등)를 위한 공원 보행로 신설(1.5억)
- 도원공영주차장에서 호수공원 주공연장으로 나갈 수 있는 보행로가 없습니다. 보행약자들은 멀리 돌아가야 하는 실정입니다.
- 야자매트를 설치했으나 임시방편입니다.
- 2025년 빛가람동 주민총회 사업 2순위였습니다.
2. 호수공원 잔디광장화 1단계(1.5억)
- 도원공영주차장 후면부를 잔디광장화 하여 상권을 활성화하는 사업입니다. 침체된 상권이 흉물처럼 방치되어 공연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건물 자체 그늘로 나무의 생육도 부진할 뿐만 아니라 베매산과 호수공원 뷰를 가리기도 합니다.
- 임시로 건물에 조명을 설치해 저녁 이후 공원과 상가를 밝히고 있으나 나무들로 시야가 가립니다.
3. 동측 공원관리사무소 북카페 활용 등 시민 개방
- 기간제 인력들 쉼터로 사용되며 정작 시민들 공간으로 이용되지 못하고 있는 방치된 건물입니다.
- 일부 옥상 정비를 하고 있지만, 정작 본 건물의 활용도가 매우 낮습니다.
- 2024년 빛가람동 주민총회 사업 2순위였습니다.
※ 모두 시장님과 실무부서 조율이 정리된 사안이고 사업계획 올렸으나 예산에서 막혔습니다. 작년 본예산 편성 시 누락되었고 올 초 추경에서도 빠졌습니다. ㅠㅠ 선거 과정에서 시장님께서 하반기 추경에는 반영하시겠다고 했는데 또 예산에서 막힐까 봐 걱정입니다.
이곳 빛가람동 주민들과 하나로상인회, 어린이연합회, 지역 장애인협회, 맘카페 등 함께 요청 드린 사안입니다.
이번에는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직소상담 차원에서 추진 부탁드립니다.
- 자료관리 담당자
- 시민공감홍보실 시민공감소통
- 담당전화번호
- 061-339-8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