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학연수 소감문 소감문
| 연수기관 | St.Andrew Apostle Schoo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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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교 | 빛가람 중학교 | 작성자 | 이호준() |

미국에 있던 시간은 매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미국에 있는동안 미국의 문화와 미국 건축물, 그리고 미국학교에서 수업을들어 많은 배경지식과 쌓고 좋은 경험이었다.
미국 학교에서는 과학,문학,체육시간이 있었다. 문학시간에는 좀더 말을 잘하기 위해 자신이 조사한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고 그림을 보고 설명했다. 또 독해관련 추론 방법이나 ace를
배웠다. 과학 시간에는 주로 만드는 시간이었다. 롤러코스터, 슬라임,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체육시간은 오후에 했는데 거의 자유 시간이라 이 시간이 제일 좋았다.
미국 학교는 한국 학교와 다르게 자유롭고 질문하는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은 분위기가 좋았다.
미국 학교 말고도 제임스 가이드님과 많은 곳을 투어했다. 먼저 콜롬비아에 있는대학을 갔다.
프린스턴 대학을 갔는데 미국 최고 대학답게 규모가 굉장했고 거기서 교수님에게 강의도 듣고 식당에서 밥도 먹어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다. 그 다음 링컨 메모리얼과 미국 참전용사 기념관을 갔다.
거기에는 전부터 보고싶었던 워싱턴 기념탑이 있었는데 아쉽게 거기까지 투어를 하지 않아 가까이서 못봐 아쉬웠다. 그 다음은 인디언 미술 자연사 박물관을 갔다. 시간이없어 빨리빨리 보라하셔서
자세히 못봐 아쉬웠다. 중간에 번개와 토네이도를 만나는 신기한 경험도 했다. 중간에 배를 타고 지나가면서 자유의 여신상도 봐서 사진을 찍고 one world observatory를 가서 미국을 매우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기도 했다.마지막으로 타임스퀘어를 갔다. 아쉽게도 이때도 시간이 없어 많이 보지못했다.
그렇지만 영화에서만 봤던 타임스퀘어를 직접가보니 매우 좋았다.
홈스테이도 했었는데 나는 홈스테이 주인분의 이름은 토마스 였는데 무슬림을 믿어 나에게 무슬림관련
말을 많이해 무슨말인지 몰라 당황할때가 많았다. 토마스는 부자여서 집이 좋았다. 앞에는 수영장 지하에는 넓은 공간이 있고 주변 환경은 매우좋아 반딧불이 다람쥐 토끼를 볼 수 있었다.
토마스는 실내 골프장과 게임장에 데려갔다. 게임장에서는 한국과 다른 많은게임들이 있고 특히 농구관련게임이 많았다. 홈스테이를 하니 미국 가정집 식사를 먹을 수 있었다.
대부분 기름진 음식을 먹었다. 아침은 주로 간단하게 아이리쉬 콩과 소세지를 먹었고 점심은 햄버거나 무슬림식 파스타 저녁은 감자와 치킨에 핫소스를 뿌려 먹었다. 미국에서만 느낄수 있는
분위기와 음식을 먹으니 계속 미국에서 있고 싶었다. 마지막 날쯤 다른 홈스테이집 주인분과 같이 놀이공원을 간적이 있다. 다른 홈스테이 주인분과 친구들과 같이 가니 더 신이 났다.
미국의 놀이공원은 한국과 달리 줄이 짧아 좋았다.
미국 사람과 대화해보니 생각 보다 말이 빠르고 어려운 단어들도 쓰면서 말하니 소통을 제대로 못할때가 있었다.
1주 정도후 그 속도에 적응이 되 그제서야 말을 제대로 했다. 그러나 이정도로는 내가 말하고자하는것을 표현하기에 부족하다 느꼈다.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느꼈고 미국 대학을 보니 한국에서만 꿈을 찾을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찾을 수 있고 세상을 더 넓게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왜 사람들이 영어 공부를 하는지 알것 같은 시간이었고 이런 시간은 나에게 좋은 경험과 많은 깨달음을 얻게 해준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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