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어학연수 소감문
| 연수기관 | St. Andrew Apostle School | ||
|---|---|---|---|
| 한국학교 | 봉황중학교 | 작성자 | 박경민() |
여름방학 미국어학연수 소감문
박경민
처음에 신청할 때 미국을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소식을 듣고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가서 잘 지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는 친구가 아무도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돌아올때는 다른 학교 아이들과 많이 친해져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에도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첫 해외여행이라 많이 떨렸는데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습니다 미국에 간 첫날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잘 마치고 바비큐를 먹으러 갔습니다 미국에가서 처음 먹는 밥이라 아직 시차적응도 잘 안되어 있고 생각보다 음식이 많이 짜고 퍽퍽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콜롬비아 대학에가서 콜롬비아 대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콜롬비아 대학을 둘러보았습니다. 콜롬비아 대학 기념품 샵에 갔을 때 이것 저것 둘러보다가 시간이 다 지나서 아무것도 못 산 것이 너무 후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으로 한식 저녁을 먹었습니다 미국에서 먹는 한식이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첫 하루는 지났고 첫날이라 아직 시차적응도 되어있지 않았고 새로운 환경이 너무나도 적응하기 힘들것같았습니다. 그렇게 둘째날이 되고 저희는 프리스턴 대학에 가서 플라즈마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많이 어렵긴 했지만 플라즈마 볼이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교의 건물이 너무 예뻐서 계속 사진 찍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대학교 카페테리아에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밥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독립기념관에 갔습니다. 독립기념관에 있는 종은 독립을 선언할 때 친 종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기억에 남아 기념관에서 종 모양 키링을 샀습니다. 메릴랜드 주로 이동하였습니다. 도시에서 도시로 넘어가는데 3시간이나 걸려서 매우 놀랐습니다. 메릴랜드로 가서 학교를 보니 여기가 1주일동안 다닐학교라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학교도 넓고 운동장도 넓고 놀이터와 그늘까지 모든 시설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같이 피자를 먹고 한명한명 호스트 배정이 될 때 너무나도 떨렸습니다. 과연 내 호스트는 어떤 분이실까 나랑 같은 집 아이들은 누구일까 너무 궁금했습니다. 처음 호스트 분을 만났을 때 약간 까칠한거 같으셔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호스트 분들과 간단한 인사후에 저희들끼리 더욱더 친해졌습니다. 다음날 저희는 링컨 기념관에서 사진도 찍고 아주 높은 건물도 보았습니다. 저희는 조금 걸어서 마틴 루터킹 기념관에 갔습니다 바로 앞에 강가가 있어서 하늘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산책을 하며 제퍼슨 기념관에 갔습니다. 제퍼슨 기념관 안에는 엄청 넓었습니다. 옆에 작게 있는 기념품 샵에서 달러모양 키링과 색연필을 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뷔페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미국 뷔페라 기대를 했지만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아쉬운점이 있다면 밥 먹는 시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밥을 먹고 인디안 박물관에 갔습니다. 인디안 박물관은 매우 넓었고 특히 기념품 샵이 있던 2층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기념품 샵에 있던 여러 가지 물건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드림캐쳐를 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미술관에 가서 여러 그림을 감상했지만 마찬가지로 시간이 짧은 관계로 동관 1층만 구경하고 끝이 났습니다. 동관과 서관 사이에 있던 길이 하늘과 옆에 전광판에 빛이 나서 너무 예뻤습니다. 옆에 있는 폭포도 멍 때리고 볼 수 있을만큼 아름다웠습니다. 미술관을 구경하고 저희는 자연사 박물관을 갔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도 시간이 촉박해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인 보석에 갔는데 보석이 매우 반짝거려서 너무 예뻤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홈스테이도 돌아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산책을 했습니다. 저희 마을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장도 구경했습니다. 마을을 구경하던 중 여러 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을이 꽤 커서 산책하기에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희는 호스트 분들과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희는 호스트 분들과 무엇을 할지 궁금했습니다. 아침 식사 후에 호스트 분이 flower garden에 간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여러 가지 꽃구경을 했습니다. 그런 후 저희는 폭포에 가서 폭포를 구경했습니다. 물을 가만히 구경하는 것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런 후 쇼핑몰에 갔습니다. 쇼핑몰에서 핫도그로 점심을 먹고 저희는 쇼핑하며 퍼즐을 샀습니다. 그런 후 저희는 탁구를 치러 갔습니다. 하루종일 나가서 걸은후 저희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첫 학교 등교라 떨리는 마음으로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처음으로 등교를 했습니다. 저는 언어수업을 먼저 들었습니다. 언어 수업에서는 첫 번째로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숫자에 대해 하였습니다. 저희는 언어수업 후에 쉬는 시간으로 밖에 나가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그 다음 저는 과학 수업을 배웠습니다. 첫 과학 수업의 내용은 뉴턴의 관성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롤러코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점심을 먹고 학교 친구들과 인사하였습니다. 야외 활동으로 공원 놀이터를 갔습니다. 공원의 놀이터는 매우 컸습니다. 저희는 학교로 돌아와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학교 친구들과 퍼즐 맞추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다시 밖에 나가 플라잉 디스크 던지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간식을 먹고 각자의 집으로 갔습니다. 저희는 집 가기 전에 탁구와 하키를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날 저희는 또 학교에 가서 언어수업을 하고 과학 수업에서 녹는점과 어는점을 배우며 아이스크림을 만들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야외로 가서 저희는 킥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식을 먹고 자신의 영웅 그리기를 하였습니다. 다음날은 과학 수업을 먼저 하였습니다. 과학수업에서 오븐을 만들고 태양열 에너지를 배웠습니다. 그 다음에 언어수업을 하고 점심을 먹고 몸으로 말해요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지난시간에 하다 못 끝낸 영웅 그리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스모어 쿠키를 먹고 개인 인터뷰를 하였습니다갑자기 한 인터뷰가 매우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 날 저희는 과학수업에서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를 배웠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는 점심을 먹고 아이스 스케이트를 타러 갔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는 학교로 돌아와 팝콘을 먹으며 상어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말 학교의 마지막 날이였습니다 학교가 마지막 날이 다가오니 미국에서 보낼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체감 되었습니다. 다음날 학교 마지막날이였습니다. 저희는 과학 수업을 들으며 DNA에 대해 배우고 슬라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언어수업을 하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희는 야외 수업으로 운동회를 하였습니다 운동회는 이어 달리기 점핑 스펀지 달리기등이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점핑 스펀지 달리기였습니다. 젖은 스펀지를 머리 위에 올려놓고 뛰는 게임이였는데 보는 사람만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렇게 운동회가 마무리 되고 저희는 졸업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마지막날 학교가 끝이 났습니다. 그래도 아직 모임 장소가 학교라 학교 외부 볼일은 좀 있었지만 이제 마지막 이라 생각하니 선생님이 그리울 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다음날부터 뉴욕과 워싱턴 D.C.를 갔습니다. 저희는 배를 타며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타임스퀘어도 갔습니다. 저의 미국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타임스퀘어였습니다. 타임스퀘어에서는 엄청난 사람들과 엄청 큰 크기의 전광판을 보고 완전 정신이 없었습니다. 비록 비행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지만 만약 다음에 또 미국을 갈 기회가 생긴다면 또 다시 가고 싶습니다.
| 첨부파일 |
|---|
| 이전글 | 2023 여름방학 미국 어학연수 |
|---|---|
| 다음글 | 미국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