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관광객 모집 축제 아이디어 건의
- 등록일 2026.03.05 18:45
- 조회수 7
- 등록자 김유정
나주는 관광인프라가 있긴하지만 아주 충분한 곳은 아니지만 ktx가 있어서 충분히 관광올 수 있는 곳입니다. 대신 버스 시간이나 이동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꼭 셔틀버스가 있어야합니다. 언제까지 현지인 위주의 영산강 축제나 홍어축제로 버틸겁니까. 요새 뜬금없이 대박나는 김천 김밥축제, 공주 공주축제 같은 MZ들 사이에서 셀프 바이럴 마케팅 되는 축제들이 있어야합니다.
요새 겨울에 길거리에서 붕어빵 등의 간식을 먹는 걸 길빵했다고 말장난처럼 얘기하면서 인증샷이 올라옵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간식들이 불법영업 등의 이유로 현저히 줄어서 다들 일부러 현금을 들고다녀도 사 먹을 곳이 없고 판매하는 곳은 전부 줄서서 기다립니다.
그래도 지자체 축제이니 길빵은 좀 그렇고 "길거리 빵 축제" 이정도의 이름이면 SNS에서 나주에서 길빵축제한다는데?하고 알아서 바이럴해줄겁니다. 홍보멘트는 "겨울만 되면 3천원쯤 가슴에 품고다닌다. 가다가 붕어빵 만날까봐" 이정도도 괜찮습니다. 유행하던 밈인데 매년 겨울마다 유행입니다. 간식 품목이 많은데 붕어빵, 호두과자, 타코야끼, 땅콩빵, 계란빵, 호떡, 국화빵, 찹쌀도넛. 사라다빵, 핫도그 등 있습니다. 대신 빵만 판매하면 너무 작은 축제이니 떡볶이, 어묵, 핫바, 김밥 등 길거리 간식도 따로 판매해야합니다. 영산강 둔치에서 피크닉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요. 너무 추우면 줄서서 야외에서 먹기 힘드니 영산강 축제 끝나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수섭외 이런건 안필요합니다. MZ축제이니만큼 자기들이 알아서 놀겁니다. 그 돈으로 부스 좀 크게 만들고 취식공간도 많이 만들어야합니다. 대신 가격이 너무 비싸면 안되고 꼭 적정선을 지켜야합니다. 붕어빵 1개 천원 이런거 안됨. 두바이 붕어빵같이 유행하는 품목도 따로 판매해야하고 그런건 아주 조금은 비싸게 받아도 됩니다. 다른 지역과 콜라보해서 지역별 빵 부스 만드는 것도 좋아보여요. 나주배빵, 원주복숭아빵, 공주밤빵 이런거요,진짜 홍보 잘하면 1회만에도 대박칠 수 있는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나주 구시가지까지 셔틀도 운행해서 곰탕거리, 금성관 등 볼 수 있는 나주관광까지 한번에 홍보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진행하실 생각있으시면 진짜 열심히 도와볼게요 제발요. 010-2825-3408 진행 시 연락주세요. 유튜브, 인스타 릴스 다 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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