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왠만하면 민원을 넣지 않을려고 했는데 공무원들이 소통이 안되면 제안으로 앞으로 소통을 할것입니다
- 등록일 2025.11.15 07:35
- 조회수 173
- 등록자 임경숙
나는 왠만하면 민원을 넣지 않을려고 했는데 공무원들이 소통이 안되면 제안으로 앞으로 소통을 할것입니다
어제 내가 믿은 사람이 쌍욕을 해도 참아서 분이나서 눈물을 흘렸는데
겁박하고 쌍욕하는 팀장 시장님이 그렇게 시켰어요 재단에서 그렇게 겁박하고 쌍욕을 하라고 시켰어요
이제부터는 제안으로 종결을 시켜도 민원으로 넣을것입니다
그렇게 시민들 농민들을 팀장 되기전까지 함부로 했다는것을 알았고
나는 공익목적으로 농민들 시민들 목소리를 들은 사람이고 소통을 한 사람인데
그넘의 지방비 국비 보조를 받을려면 굽신 거리게 하는 수법인지
공무원들은 시민들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면서 겁이 없이 어디서 감히 주무관은 맨날 자리에 있으면서 없다라고 하고
팀장은 본인 무시를 하지도 않았는데 어차피 자리에서 주무관한테 볼일이 있고 그럼 탁자로 가자고 하니까 한번 오시겠어요 그 인간 무시도 하지 않았는데 쌍욕을 한것 자켓을 탁자에 던진것은 있을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다 시장님 인사과 에서 서로 미루고
농민들 과 시민들 겁박하더라도 절대로 말려들지 마십시요
욕하면 녹음 하시고 증거를 남겨놓으세요
공무원들은 악성민원으로 유도를 한것 어제 주무관 은 깐족거리고 조롱한것 맞고
그 팀장은 조롱을 하지마라고 한것이 아니라 그런 표현하지 마라고 겁박하고 반말을 하더군요
절대로 욕하거나 폭언을 억울해도 하지 마십시요
두번다시는 공무원한테 무리한 요구를 한것이 아닌데 현장에 맞지않게 불합리한 행정을 개선을 해주라고 하니까
어쩔때는 본인들이 농업의 농자도 모르는 행정 직렬 농업직렬들이 있더군요
동문서답하니까 전부서 국민신문고로 소통을 하고 전화는 녹음 횟수를 기록을 합니다
악성 민원이 아니라 법 정치 경제 경영 조례 지침을 너무나 잘알고 있고 나주 시민들 농민들 대변을 하려고
국민권익위원 세종시 직접가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봉사로 어떠한 어러움이 있으신 농민 나주시민 여러분들 말려들지 마십시요
국민신문고로 소통을 하십시요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