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 등록일 2016.10.06 12:39
- 조회수 149
- 등록자 김동곤
오늘 전남일보를 보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타향에서 살지만 고향에 어머님이 계셔서 자주 가는데 영산강 물이 죽어 있는 기사가 이제야 신문에 나는걸 보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학창시절에 나주 비료공장에서 무엇인가 터트리면 고기들이 기절하면서 펄척펄척 뛰던강이 요사이 다리를 건너면 물이 완전히 썩어있고 고기는 보이지 않고 옛날 빨래강에서 흐르던 물이 영산강물과 만나면 흑탕물과 강물이 어우러져 보였는데 요즘은 똑같고........
다리를 건너면서 강을 보면 물고기 흔적도 보이지 않는데 낚시꾼은 가끔 있더군요.
낚시가 되는 건지.....
어릴적 고깃배가 드나들던 영산강이 지금 완전히 썩어있습니다.
나주시에서 신경을 써서 영산강을 살려야합니다.
한전이 들어서고, 공장이 들어서려면 강물이 잘 흘러서 살기좋은 고장이 되어야지요.
나주의 발전은 영산강을 어떻게 하느야에 달려있지않나요,
한강의 기적을 이룬 서울처럼 영산강의 기적을 이루어 전라도가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만들어 옛 명성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학창시절에 나주 비료공장에서 무엇인가 터트리면 고기들이 기절하면서 펄척펄척 뛰던강이 요사이 다리를 건너면 물이 완전히 썩어있고 고기는 보이지 않고 옛날 빨래강에서 흐르던 물이 영산강물과 만나면 흑탕물과 강물이 어우러져 보였는데 요즘은 똑같고........
다리를 건너면서 강을 보면 물고기 흔적도 보이지 않는데 낚시꾼은 가끔 있더군요.
낚시가 되는 건지.....
어릴적 고깃배가 드나들던 영산강이 지금 완전히 썩어있습니다.
나주시에서 신경을 써서 영산강을 살려야합니다.
한전이 들어서고, 공장이 들어서려면 강물이 잘 흘러서 살기좋은 고장이 되어야지요.
나주의 발전은 영산강을 어떻게 하느야에 달려있지않나요,
한강의 기적을 이룬 서울처럼 영산강의 기적을 이루어 전라도가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만들어 옛 명성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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