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는 어디로 가는가
- 등록일 2016.07.01 09:25
- 조회수 111
- 등록자 김성대
*기자칼럼
우리사회은 어디로 가는가
김성대(호남권취재본부 국장)
더위를 식혀주는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어느 하나 정도를 가는 길이 없이 不偏不黨한 自我意識이 사라져 버린 안타까움이 澎湃해 있다. 어디로 갈지 모르고 헤매이며 새로운 이정표를 보면 과연 제대로 가는걸까? 모든 뉴스에 짜증나는 가지가지 하는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국방 입법 사법 교육 문화
연예계 등 온나라가 언제 부터 不正腐敗 非理 犯罪 共和國이 되어버렸는가 눈물이 나올정도로 참 슬프다.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어디서 무엇을 우리는 잘못이 되었는지도 모르고 살아가야 하는가? 어떻게 백년대계로 후손에게 자랑스럽게 물려 줄 부끄러운 先祖가 되지말자 왜 그렇까 기준과 기본이 무너지는 昨今의 형태에 憤怒를 가진다. 非正常을 正常으로 둘러대는 뻔뻔한 우리의 세상이 참혹하게 有錢無罪 無錢有罪가 판을 치는 사회, 전반적으로 곪아 터지는 자기 중심주의의 慾心이 하늘을 찌른다. 우리 시대는 정도전 같은 牧民心書를 따르는 관리는 없는가?
박승춘 보훈처장은 최장수 5년 동안 자리에 있으면서 사회적 논란으로 세번째 해임결의안을 받은 공직자가 되었다. 어떻게 뻔뻔스러운 금수저의 갑질에 나는 왜 흙수저로 태어나서 무척이나 損害를 보며 사는 사회라면 어떻게 治癒를 해야 하는가를 한번 쯤은 생각해 보자 선거때가 되면 거짓 空約을 濫發하여 지키지도 못하고 사회전반적인 葛藤만 부추키고 있다. 앞으로는 절대 지키지 못하는 公約은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떳떳하지 못한 얼빠진 公職者는 정부연구기관(KEI) 간부가 일본 천왕폐하 만세를 했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
왜 우리 사회는 지난날 일본에게 36여 년 동안 모진 苦痛과 수난으로 植民地로 살았던 걸 깜박 잊고 사는가? 어떻게 자기의 조상인 親日派가 최고의 갑질을 하며 잘사는 나라, 獨立運動家 後孫은 가장 못사는 나라 이렇게 만들어진 나라에서 어떻게 疏通하고 統合하고 감정을 짓누리고 있어서 참아달라고 지금 떳떳하게 말하며 사는 우리 사회가 맨붕상태가 되고 깜깜이 國定化 책이 내년 3월에 어떻게 태어날까 궁금하기도 하다. 세상을 살면서 眞實만큼 더 좋은 건 없다.
이제까지 곪아 터진 부위를 가장 큰 윗 어른이 가감히 도려내 바로세우는 대수술을 하는 결단을 단행해야한다. 가을이면 壽命이 다한 낙엽이 작은 바람에도 우수수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그래도 땅에 떨어져 다음 生涯에는 正正堂堂하고 씩씩하게 향기나는 아름다운 삶을 맘껏 누리며 抑壓받고 골고루 아픔이 없는 나라에서
오손도손 살아가는 美德이 묻어나는 이웃으로 웃음이 주렁주렁 넘쳐나는 인생으로 살고 싶다. 지금 우리는 뜨겁게 살아가는 낙엽같은 滋養分이 필요하다.
특히 兩極化가 좁혀져 가는 좋은 곳에서 새로운 생명이 잉태될 수 있도록 자양분이 되는 것처럼 어쩐지 흙수저를 갖고 태어난 사람만 손해를 보는 느낌이 우리의 마음과 가슴을 씁쓸하게 장맛비가 눈물로 변하여 마구 쏟아져 시원스렿게 시궁창 같은 곳을 깨끗이 씻기워졌으면 좋겠다. 얼마전에 영국의 왕세손이 할머니 여왕께 혼나게 꾸짖는 모습이 우리의 가슴을 뭉킁하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왜 우리는 얽키고 설킨 실타래를 곰곰히 생각하면서 풀어야한다.
우리사회은 어디로 가는가
김성대(호남권취재본부 국장)
더위를 식혀주는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어느 하나 정도를 가는 길이 없이 不偏不黨한 自我意識이 사라져 버린 안타까움이 澎湃해 있다. 어디로 갈지 모르고 헤매이며 새로운 이정표를 보면 과연 제대로 가는걸까? 모든 뉴스에 짜증나는 가지가지 하는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국방 입법 사법 교육 문화
연예계 등 온나라가 언제 부터 不正腐敗 非理 犯罪 共和國이 되어버렸는가 눈물이 나올정도로 참 슬프다.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어디서 무엇을 우리는 잘못이 되었는지도 모르고 살아가야 하는가? 어떻게 백년대계로 후손에게 자랑스럽게 물려 줄 부끄러운 先祖가 되지말자 왜 그렇까 기준과 기본이 무너지는 昨今의 형태에 憤怒를 가진다. 非正常을 正常으로 둘러대는 뻔뻔한 우리의 세상이 참혹하게 有錢無罪 無錢有罪가 판을 치는 사회, 전반적으로 곪아 터지는 자기 중심주의의 慾心이 하늘을 찌른다. 우리 시대는 정도전 같은 牧民心書를 따르는 관리는 없는가?
박승춘 보훈처장은 최장수 5년 동안 자리에 있으면서 사회적 논란으로 세번째 해임결의안을 받은 공직자가 되었다. 어떻게 뻔뻔스러운 금수저의 갑질에 나는 왜 흙수저로 태어나서 무척이나 損害를 보며 사는 사회라면 어떻게 治癒를 해야 하는가를 한번 쯤은 생각해 보자 선거때가 되면 거짓 空約을 濫發하여 지키지도 못하고 사회전반적인 葛藤만 부추키고 있다. 앞으로는 절대 지키지 못하는 公約은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떳떳하지 못한 얼빠진 公職者는 정부연구기관(KEI) 간부가 일본 천왕폐하 만세를 했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
왜 우리 사회는 지난날 일본에게 36여 년 동안 모진 苦痛과 수난으로 植民地로 살았던 걸 깜박 잊고 사는가? 어떻게 자기의 조상인 親日派가 최고의 갑질을 하며 잘사는 나라, 獨立運動家 後孫은 가장 못사는 나라 이렇게 만들어진 나라에서 어떻게 疏通하고 統合하고 감정을 짓누리고 있어서 참아달라고 지금 떳떳하게 말하며 사는 우리 사회가 맨붕상태가 되고 깜깜이 國定化 책이 내년 3월에 어떻게 태어날까 궁금하기도 하다. 세상을 살면서 眞實만큼 더 좋은 건 없다.
이제까지 곪아 터진 부위를 가장 큰 윗 어른이 가감히 도려내 바로세우는 대수술을 하는 결단을 단행해야한다. 가을이면 壽命이 다한 낙엽이 작은 바람에도 우수수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그래도 땅에 떨어져 다음 生涯에는 正正堂堂하고 씩씩하게 향기나는 아름다운 삶을 맘껏 누리며 抑壓받고 골고루 아픔이 없는 나라에서
오손도손 살아가는 美德이 묻어나는 이웃으로 웃음이 주렁주렁 넘쳐나는 인생으로 살고 싶다. 지금 우리는 뜨겁게 살아가는 낙엽같은 滋養分이 필요하다.
특히 兩極化가 좁혀져 가는 좋은 곳에서 새로운 생명이 잉태될 수 있도록 자양분이 되는 것처럼 어쩐지 흙수저를 갖고 태어난 사람만 손해를 보는 느낌이 우리의 마음과 가슴을 씁쓸하게 장맛비가 눈물로 변하여 마구 쏟아져 시원스렿게 시궁창 같은 곳을 깨끗이 씻기워졌으면 좋겠다. 얼마전에 영국의 왕세손이 할머니 여왕께 혼나게 꾸짖는 모습이 우리의 가슴을 뭉킁하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왜 우리는 얽키고 설킨 실타래를 곰곰히 생각하면서 풀어야한다.
첨부파일
-
이미지파일
138468_59885_1327.jpg
[jpg,98.6 KB]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제출완료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만족도조사 결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