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 유월의 끝자락에서
- 등록일 2016.06.27 22:43
- 조회수 119
- 등록자 김홍식
◆금성산, 유월의 끝자락에서
우람한 자태에
면사포를
쓴 듯
희뿌연 새벽안개에
살포시
가린
금성산은
외로운 타향살이 밤이면
때로는 눈물로 아쉬움으로
늘 그리워하던
내 고향의
산하인데
그러나 지금은
연인처럼
밀어들을 속삭이며
가끔 산길에 오르곤 합니다.
우람한 자태에
면사포를
쓴 듯
희뿌연 새벽안개에
살포시
가린
금성산은
외로운 타향살이 밤이면
때로는 눈물로 아쉬움으로
늘 그리워하던
내 고향의
산하인데
그러나 지금은
연인처럼
밀어들을 속삭이며
가끔 산길에 오르곤 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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